2020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Re: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 삶의 기쁨과 설레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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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19-12-04 ㅣ No.96553

 

 

서로 마음속에 간직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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