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3일 (수)
(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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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 삶의 기쁨과 설레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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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19-12-03 ㅣ No.96550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내 삶의 기쁨과 설레임이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위해 무엇인가 
해주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누구를 사랑 한다는 것은 
내 삶의 기쁨과 설레임이며 
아름다운 나의 희망입니다.

당신이 나를 위하여
사랑을 하고 있다기에
나의 마음을  비워 두었습니다.

그 사랑이
이 마음에 촉촉이 스며들도록
내 영혼과 가슴을 비워 두었습니다.

우리가 어디서부터 맺어 온 인연의 끈이
이어지는 지는 알 수 없지만

당신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나에게는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이기를 바래 봅니다.

아름다운 사랑은 
혼자인 사랑이기 보다는
그 사랑을 서로가 
나눌 줄 알면서 아끼는 것이
진정한 서로의 참사랑이라 생각 합니다.

어느 날 당신 마음에
 태풍이 휘몰아 쳐
당신의 마음이 흔들릴 때

 횡단보도
 빨간 신호등이 켜질 때

어쩔 수 없이
 멈춰서는 자동차처럼

당신 마음이
 힘들어 하고 있을 때

 나의 부족한 사랑이지만 
금지하는 당신의 마음 밭에

 아름다운 사랑향기로
 당신 마음 힘이 되는

사랑의 꽃을
 피어 드리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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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계행 - 가을사랑 ♬

그대사랑 가을사랑 단풍일면 그대 오고
그대사랑 가을사랑 낙엽지면 그대 가네

그대사랑 가을사랑 파란하늘 그대얼굴
그대사랑 가을사랑 새벽안개 그대마음

가을 아~ 가~~을 오면 가지 말아라
가~ 을~ 가~~을 내 맘 아려나~

그대사랑 가을사랑 저 들길엔 그대 발자욱
그대사랑 가을사랑 빗소리는 그대 목소리 

신계행 가을사랑 경음악 연주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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