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자유게시판

너희를 낳으신 바위 (야훼의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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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19-12-01 ㅣ No.219157

 

 

 

 


너희는 너희를 낳으신 바위를 무시하고 너희를 세상에 내신 하느님을 잊어버렸다.

(신명기 32:18


 


 


바위는 누구 입니까?

바위는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 합니다. (로마 9:33, 1코린10:4, 1베드2:8)

 


 


 


모든 것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고  

 

그분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요한 1:3)

 

 

 

 

 

 

 

 

 

 


 


 


주님을 통하여 모든 것이 생겨 났습니다

그 분 없이 생겨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요한 1:4)

 

 

 

  

 


그 분은 만물을 존속하게 하는 생명 입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
(요한 1:12)

 


 

 

 

하느님의 자녀는 누구의 자녀 입니까?

 


 

 

 

아무도 하느님을 본 적이 없다.
아버지와 가장 가까우신 외아드님
하느님이신 그분께서 알려 주셨다.
(요한 1:18)




하느님의 자녀는
하느님 아버지의 자녀이며,
또한, 하느님 이신 주님(예수 그리스도)의 자녀 입니다.


 


 


 


 


모든 것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있고

 

우리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존재합니다.

 

(1코린 8:6)

 

 

 

 

 


 


사도 바오로는 말씀하십니다.

 

모든 것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있고

 

우리고 주님으로 말미암아 존재 한다고….

 

 

 

 

 


 


 


우리에게는 하느님 아버지 한 분이 계실 뿐입니다.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나왔고 우리는 그분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1코린 8:6)


 


 


모든 것이 하느님 아버지에게서 나왔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빛이 너희 가운데에 있는 것도 잠시뿐이다.

빛이 너희 곁에 있는 동안에 걸어가거라. 그래서 어둠이 너희를 덮치지 못하게 하여라.

어둠 속을 걸어가는 사람은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빛이 너희 곁에 있는 동안에 그 빛을 믿어, 빛의 자녀가 되어라.”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그들을 떠나 몸을 숨기셨다.

(요한 12:35~36)


 


 


예수님은 빛 입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 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마태 5:14~16)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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