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아나바다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 물자를 절약하고 재활용하며 서로 나누는 일에 참여하세요

털실 손뜨게 옷 안 입으시는 옷 있으시면 무료로 나눔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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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임 [rmskfk] 쪽지 캡슐

2019-05-22 ㅣ No.3095

털실 손뜨게 옷 안 입으시는 옷 있으시면 무료로 나눔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털실을 재활용해서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혹시라도

예전에 털실로 스웨터 등 손뜨게질 한 옷 안 입고 있으신 거 있으시면

무료 나눔해 주실 수 있는 분이 있으시면 저에게 주셨으면 합니다.

 

010 -8532 - 3217 (이정임 클라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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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뜨게 옷, 털실 손뜨게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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