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23일 (화)
(녹)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신앙상담 신앙상담 게시판은 비공개 게시판으로 닉네임을 사용실 수 있습니다.

q 신앙공동체에서 약간 겉도는 느낌..?

인쇄

비공개 [221.154.182.*]

2019-05-04 ㅣ No.12167

 

이번에 창세기 연수 듣고 싶었는데

 

봉사자 분이 연락을 안주셨네요.

 

인간인지라 조금 서운하기도 하고..

 

하기야 제가 먼저 의사를 밝혀야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신앙공동체를 들어가고 싶은데..

 

무엇보다 제 의지랑

 

결심 이 중요한거겠죠?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602 1댓글보기

신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