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9일 (월)
(백)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12월 8일에서 옮김)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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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앙공동체에서 약간 겉도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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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4 ㅣ No.12167

 

이번에 창세기 연수 듣고 싶었는데

 

봉사자 분이 연락을 안주셨네요.

 

인간인지라 조금 서운하기도 하고..

 

하기야 제가 먼저 의사를 밝혀야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그나저나,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신앙공동체를 들어가고 싶은데..

 

무엇보다 제 의지랑

 

결심 이 중요한거겠죠?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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