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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의 문화(shame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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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량 [narcciso] 쪽지 캡슐

2019-12-14 ㅣ No.5011

 


수치의 문화(shame culture)



 

타인의 내적 감정과 의도 및 자기의 체면을 중시하는 행동양식을 특징으로 하는 일본 문화를 수치의 문화(shame culture)라고 한다.

수치의 문화(shame culture)는 자기 행동에 대한 세상 사람들의 평가에 신경을 쓴다. 타인이 어떤 판결을 내릴까를 추측하고, 그  판단을 기준으로 자신의 행동방침을 정하는 독특한 일본 문화를 가리키는 말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에 이른 1944년 6월 보편적 상식 선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독특한 일본 문화 즉 일본인의 의식구조와 일본 문화의 틀을 파악할 필요성에 따라 미국무성이 미국의 문화인류학자인 R. 베네딕트(Ruth F. Benedict)에게 과제를 맡김으로 알려졌다. 베네딕트는 서구 문화가 죄를 기조로 하는 문화인 반면 일본 문화는 수치를 바탕으로 히는 문화라고 정의하고 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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