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31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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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to the moon-'Rusalka' 드보르작 오페라 루살카中소프라노 최정원 Soprano Jungwo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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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원 [lion77] 쪽지 캡슐

2020-09-23 ㅣ No.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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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르작 오페라 루살카 中 "달에 부치는 노래"


국민주의 음악 운동의 선구자인 드보르작은

스메타나(Bedřich Smetana)와 더불어 19세기 보헤미아 출신의

대표적인 작곡가로 보헤미아의 민속음악을 주제로 한 ‘슬라브 무곡(Slavonic Dances)’으로 

체코인들에게 긍지와 애국심을 심어주었다. 

드보르작은 스메타나가 자작 오페라 ‘팔려간 신부’를 지휘할 당시 

비올라 주자로서 참여하면서 영향을 받아 작곡가가 될 것을 결심하게 되었다.


▲ 드보르작.
드보르작은 브람스의 여러 가지 원조를 받아 모라비아 이중창,

슬라브 무곡집 등을 출판하여 큰 성공을 거뒀고,

브람스의 영향을 받아 표제음악 전성기에 절대음악(絶對音樂)을 많이 작곡하였다. 

자연과 조국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정열 등이 그의 작품의 기반이 되고 있다.

 

1892년, 뉴욕의 내셔널 음악원 창시자 제닛 서버(Jeanette Thurber)의 초청으로

1895년까지 음악원장으로 지내면서 미국의 흑인 음악 작곡가들을 만나 영향을 받게 되었고 

체코의 민족음악의 특징과 흑인과 아메리칸 인디언의 민요의 특징이 살아있는, 

 

조국 보헤미아에 대한 사랑을 노래한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를 작곡, 1893년 뉴욕의 카네기 홀에서 초연되었다.

1969년 미국의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할 때 

그는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를 듣고 있었는데, 

드보르작의 작품은 우주에 전달된 최초의 음악인 것이다.

 

"음악을 듣고저 할 때는 [사전 지식]과 [줄거리]를읽으면,[앨범 코멘트(comment)]

이해의 깊이와 아름다움에 다가갈수있을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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