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11일 (토)
(백) 성 베네딕토 아빠스 기념일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자유게시판

★★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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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20-02-26 ㅣ No.219704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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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긴 고해를 하시는 분들은 명동성당의 상설고해소를 방문하세요 ]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4)



과연 고해는 우리 마음에 평화를 주는 데 필요하다는 것을 한번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어느 때든지 이 고해를 잘 활용하자. 발바닥에 가시가 찔렸을 때, 눈에 티가 들어 갔을 때, 그 가시와 티를 빼기 전에는 안심할 수 없듯이, 죄도 고해로써 빼버리지 않고는 절대로 안심할 수 없다. 하느님께서 이렇게 정하셨으니, 우리는 순종할 뿐이다.
고해는 영혼에 필요한 것일 뿐 아니라 특히 양심의 가책으로 괴로워하는 영혼을 위해서는 가장 큰 기쁨과 위안을 준다. 다음의 사실을 읽어 보자.

프랑스의 유명한 설교가 브리엔 신부가 알프스 마을에서 피정을 지도하고 있을 때 기병대의 늙은 사관이 호기심으로 그 설교를 들으러 왔다. 이것은 하느님의 안배일 것이다. 마침 그날 밤의 설교에서는 신부가 고해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게 되었다. 하느님의 대리자요, 하느님의 좋은 변호인의 간결하면서도 열정이 가득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말씀이었기에 그날의 설교는 사관의 마음속 깊이 울렸다. 그래서 그는 즉시 고해를 하기로 결심했다.
늙은 사관은 설교가 끝나자 제의방으로 신부를 찾아가 그의 발 앞에 엎드려 고해했다. 신부는 참으로 자애로운 아버지의 마음씨로 그를 타이르고 위로했다. 고해가 끝나자 늙은 사관은 일어서서 신부의 손을 잡고 친구하며 큰소리로, “참으로 저의 생애 중 지금같이 하느님의 은총 속에 잠기어 있는 것을 느껴본 적이 없었고, 지금처럼 기쁨과 위안을 맛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 세상에 저만큼 행복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한다.
이 프랑스의 늙은 사관이 한 말은 모든 장애를 물리치고 고해로 가서 올바른 고해를 하는 모든 사람이 따라야 할 말이다. 다른 방법이나 도리가 없다. 오직 고해가 아니고는 안심할 수 없다. 이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계명이요, 쉽고도 편리하며 실행해 보면 위로가 가득 찬 계명이다.


(영혼의 聖藥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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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돌아가신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를 위해 하느님께 자비를 빌어주소서. 아멘.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미사없는 날 2020.02.26.~2020.03.1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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