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3일 (수)
(홍)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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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예비신자입니다. 가족과의 관계 문제로 인하여 여쭈어볼 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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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75.209.202.*]

2020-03-23 ㅣ No.12327

저희 집안은 저를 제외하고 모두 불교 내지는 무교입니다.

제사는 유교식으로 지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천주교에서는 유교식 제사를 금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독실한 불교 신자신데....아버지와 어머니는 그다지 절에 자주 가시지는 않으십니다.

 

제사 문제는 어찌 하는 게 현명할 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22살 대학생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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