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3일 (수)
(홍)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0-04-10 ㅣ No.137452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또한 뿌리가 굳건해야
싱싱한 꽃을 피울 수가 있습니다.
뿌리가 썩거나 병이 들면
그 나무는 꽃을 피우기도 전에
말라 죽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심지가 굳어야 합니다.
의지가 박약한 사람은
자기 생활을 활기차게
펼쳐 나갈 수 없을뿐더러
몸과 마음이 쉬 병들기
일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삶에 어차피
시련은 닥치게 마련입니다.
그렇다면 그때를
당신의 의지를 굳건히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십시오.
온실에서 자란 나무보다는
비바람을 겪으며 자란 나무가
더 튼튼하니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1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37454 (2020. 4. 10.) 꺾어지지 아니한 뼈 <요한 19:31-42> 2020-04-10 김종업
137453 성금요일 아침에 감실 앞에서..... 2020-04-10 강만연
137452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 2020-04-10 김중애
137451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8 2020-04-10 김중애
137450 활동생활과 관상생활 2020-04-10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