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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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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앙생활하면서 아주 힘이 듭니다. 특히나 묵상글을 쓰는 것을 사람들에게 어쩌다 이야기하면 이런 말을 들어요. 먹물이 머리에 가득차 있다는 것입니다. 글쎄요? 그리고 신부님들의 묵상글을 읽으니 너무 좋은 것입니다. 그것을 전하고 그분들도 그 안에서 행복을 누리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아주 짜증을 내시는 분들이 넘 많은 것입니다. 100명중에 한명 정도 기뻐할까? 고마워 라는 말을 듣는 것은 포기 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근본적인 질문을 드립니다. 왜 믿나? 그것은 성화입니다. 성화는 그리스도를 닮는 것입니다. 성화는 덕을 쌓는 것이고 그 안으로 들어가는 길은 말씀 안에 머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수고 수난에 참여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을 현 생활에서는 나도 세상에서 희생되어서 그리스도의 빛을 전하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착한 행실 자체가 결국은 얼굴에 선함이 드러나는 것을 말합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특별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나의 감정을 드러내기 보다는 상대방을 위해 먼저 참아주고 더 인내하여 주고 기대려 주는 것, 일정 거리 두면서 항상 먼저 그리스도 입장에서 내가 만나는 형제 자매들에게 다가서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 복음에서 말씀하시는 빛과 소금의 역할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글로만이 아니라 내 삶 안에서 늘 실행해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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