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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미사/2026년 1월 12일 월요일[(녹) 연중 제1주간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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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2일 월요일 [(녹) 연중 제1주간 월요일] 제1독서 <프닌나는 주님께서 태를 닫아 놓으신 한나를 괴롭혔다.> 라마타임 사람이 하나 살고 있었다. 에프라임족 여로함의 아들이고 엘리후의 손자이며, 토후의 증손이고 춥의 현손이었다. 다른 아내의 이름은 프닌나였다. 한나에게는 아이가 없었다. 떠나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주님께 예배와 제사를 드렸다. 피느하스가 주님의 사제로 있었다. 그의 아들딸들에게 제물의 몫을 나누어 주었다. 한몫밖에 줄 수 없었다. 주님께서 그의 태를 닫아 놓으셨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한나의 태를 닫아 놓으셨으므로, 그를 괴롭히려고 그의 화를 몹시 돋우었다. 프닌나가 이렇게 한나의 화를 돋우면, 한나는 울기만 하고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말하였다. “한나, 왜 울기만 하오? 왜 먹지도 않고 그렇게 슬퍼만 하오? 당신에게는 내가 아들 열보다 더 낫지 않소?” 화답송 시편 116(114─115),12-13.14와 17.18-19ㄱㄴ(◎ 17ㄱ 참조) 무엇으로 주님께 갚으리오? 구원의 잔 받들고, 주님의 이름 부르리라. ◎ 주님, 당신께 감사 제물 바치나이다. 주님께 나의 서원 채우리라. 당신께 감사 제물 바치며, 주님 이름 부르나이다. ◎ 주님, 당신께 감사 제물 바치나이다. 주님께 나의 서원 채우리라. 주님의 집 앞뜰에서, 예루살렘아, 네 한가운데에서. ◎ 주님, 당신께 감사 제물 바치나이다. 복음 환호송 마르 1,15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복음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복음입니다.1,14-20 께서는 갈릴래아에 가시어, 15 이렇게 말씀하셨다.“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보셨다.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보시고, 삯꾼들과 함께 배에 버려두고 영성체송 시편 36(35),10 참조 저희는 당신 빛으로 빛을 보나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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