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0일 (일)
(자) 대림 제1주일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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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식 가능한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여/5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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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gtmama] 쪽지 캡슐

16:00 ㅣ No.20732

오랜 구직 활동으로 인해  상황이 많이 좋지 않아  여성노숙인 쉼터에 문의해 봤지만  입소 자체가 어려워  이곳에 도움을 청합니다.

긴급생계등 행정적인 도움은 거주지가 부모님과 함께 되어 있어 어럽다고 합니다

이글 내용이  불편한 분들도 계실테니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지역은 무관하고 { ㄲ東ㄴ제외 .  }  숙식 제공 해주실 곳  찾습니다.  

말 그대로 무급 봉사 하고 싶고 일자리 주셔도 됩니다..

성별;여성  

나이;50대 

●■■● 010  8872  1714  ●■■●

다른 개인정보는 인터넷 상이라 연락 부탁 드립니다.


제가  가장 자신 있고 잘하는것은 청소입니다. 주방은  전처리.설거지 밖에 할 줄  모릅니다.
요즘 경기가 좋지 않고 이제는 숙식을 제공하는 피정집도
시설도 거의 없다는것 압니다.무엇보다 범죄자일지도 모르고
정신질환자일지도 모르니 선뜻 도움을 주기가 힘드시겠죠.
(범죄경력 조회 하셔도 됩니다.즹신질환자 아닙니다.)
쉬운 일자리만 찾다가 이 지경에 이른것 아닙니다.
부모.형제에게 가서 사정하라고 말씀하시고 싶겠지만 . 제가 제대로 살지 못해 그 어디에도  손을 내밀 처지가  못 되어 절실함을 담아  도움을 청합니다.
신앙심 때문에 봉사를 하고 싶은것이 아니라  매일 어다에서 또 지내야 되는지 생각하는것이 두렵고  배고픈것이 싫어서  이곳에서 구걸합니다.
이 나이에 남에게  도움을 청하는 자체가  웃기고  도움의 손길 내밀 가치도 못 느끼겠고  그 어떠한 말도 변명처럼 느껴지실테고 이러한 상황까지 온것엔 본인의 일할 의지가 없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저를 한번만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정말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제발 한번만 어디든 좋으니 숙식 봉사 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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