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9일 (목)
(녹)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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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 너는 닭이 울기 전에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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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0-04-07 ㅣ No.137389

 

성주간 화요일

2020년 4월 7일 (자)

 

♤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주님께서 그를 모태에서부터 당신 종으로 빚어 만드셨

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유다의 배반을 예고하시고, 베드로가 닭이 울기 전에 세 번

이나 당신을 모른다고 할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저희 임금님, 경배하나이다. 당신은 아버지께 순종하셨나이다. 도살장

    에 끌려가는 순한 어린양처럼 십자가를 지고 가시나이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 너는 닭이 울기

         전에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21ㄴ-33.36-38
    그때에 제자들과 함께 식탁에 앉으신 예수님께서는 21 마음이 산란하

시어 드러내 놓고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

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22 제자들은 누구를 두고 하시는 말씀인지 몰라 어리둥절하여 서로 바라

보기만 하였다. 23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 예수님 품에 기대어 앉아 있었

는데, 그는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였다. 24 그래서 시몬 베드로가

그에게 고갯짓을 하여,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람이 누구인지 여쭈어

보게 하였다.
25 그 제자가 예수님께 더 다가가, “주님, 그가 누구입니까?” 하고 물었다.
26 예수님께서는 “내가 빵을 적셔서 주는 자가 바로 그 사람이다.” 하고

대답하셨다. 그리고 빵을 적신 다음 그것을 들어 시몬 이스카리옷의 아들

유다에게 주셨다. 27 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때

에 예수님께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28

식탁에 함께 앉은 이들은 예수님께서 그에게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아

무도 몰랐다.
29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주머니를 가지고 있었으므로, 예수님께서 그에

게 축제에 필요한 것을 사라고 하셨거나, 또는 가난한 이들에게 무엇을 주

라고 말씀하신 것이려니 생각하였다. 30 유다는 빵을 받고 바로 밖으로 나

갔다. 때는 밤이었다. 31 유다가 나간 뒤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럽게 되었고, 또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하느님께서

도 영광스럽게 되셨다.
32 하느님께서 사람의 아들을 통하여 영광스럽게 되셨으면, 하느님께서

도 몸소 사람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이제 곧 그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33 얘들아,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것도 잠시뿐이다. 너희는

나를 찾을 터인데, 내가 유다인들에게 말한 것처럼 이제 너희에게도 말한

다.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36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께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다. 그러나 나중에는 따라오게 될 것이다.” 하

고 대답하셨다. 37 베드로가 다시 “주님, 어찌하여 지금은 주님을 따라갈

수 없습니까? 주님을 위해서라면 저는 목숨까지 내놓겠습니다.” 하자,
38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나를 위하여 목숨을 내놓겠다는 말이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

한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418

 

민들레 바라기 !

 

주님의

은총

 

가장

낮은

 

땅흙

가까이

 

피어

나서

 

하늘

향해 

 

향긋이

웃는

 

민들레

꽃송이

 

해님

닮은

 

밝음

맑음 

 

믿음

희망

사랑

 

하늘땅

가득

 

올락

낼락

 

햇살로

빛나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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