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9일 (목)
(녹) 연중 제14주간 목요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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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고해 사제에 대한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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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20-03-28 ㅣ No.219930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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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2)[고해 사제에 대한 순종]



고해 사제보다 학식이 많이 있는 사람일지라도 신부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왜냐하면 고해 사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자요, 예수 그리스도가 신부의 입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고해 사제 쪽에서 무슨 긴 말씀이 있을 때는 주의 깊게 귀담아 들을 일이다.

또 한 가지는, 고해 사제의 말씀을 믿지 않으면 안된다. 고해 사제가 고해자의 말을 의심하지 않고 믿어야 함과 같이 고해자도 신부의 말씀을 솔직하게 믿을 의무가 있다. 신부의 권면을 듣지 않고 자신을 변명하려 드는 사람은 마치 자기 병을 고치겠다는 기분만 가지고 의사가 하는 말은 듣지도 않고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는 것이 건강을 회복하는 데 아무 소용이 없는 이치와 같다. 도리어 의사의 말을 의심하지 않고 그를 신용하여 자기 생각에는 덜 맞을지라도 약이나 주사를 선정하는 책임을 의사에게 맡기고 그가 시키는 대로 해야, 병을 고치든지 건강을 회복하든지 할 것이다. 영혼의 의사인 고해 사제의 권면을 안 듣는다는 것은 우스운 일이요, 또한 자기 스스로를 속이는 일이다.

(영혼의 聖藥 / 가톨릭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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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돌아가신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를 위해 하느님께 자비를 빌어주소서. 아멘.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 


과천으로. 


미사없는 날 2020.02.26.~2020.03.10. 

미사없는 날 연장 2020.03.11.~ 

미사없는 날 연장 2020.03.11.~ 2020.04.01.

미사없는 날 연장 2020.03.11.~ 2020.04.0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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