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4일 (화)
(백)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닭이 울었다고 새벽이 온 것이 아니듯,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인쇄

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19-12-30 ㅣ No.96705

닭이 울었다고 새벽이 온 것이 아니듯, 새해가 되었다는 의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52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