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8일 (금)
(자)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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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의 죄가 피처럼 붉다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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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19-12-15 ㅣ No.219219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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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긴 고해를 하시는 분들은 명동성당의 상설고해소를 방문하세요 ]

 

  

너의 죄가 피처럼 붉다해도


은수자 바울 성인은 어느 날 신자들이 미사를 드리기 위해 성전에 들어오고 있는 것을 지켜보고 서 있었습니다. 성인은 한 남자의 영혼을 볼 수 있었는데, 성인조차 깜짝 놀랄만큼 그의 영혼은 끔찍스럽게 부패해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성인은 마귀가 옆에 붙어 서서 꼼짝못하게 그를 장악하고 있는 것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미사가 끝난 후, 성인은 그 남자가 완전히 변화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를 불러 어찌 된 영문인지 묻는 성인의 질문에 죄악에 사로잡혔다 해방된 그 사람은 다음과 같이 고백했다고 합니다.

"저는 셀 수 없이 많고 더러운 죄를 지었습니다. 그런데 미사 중에 기도서에서 '너희 죄가 피처럼 붉다해도 너를 눈처럼 희게 해주겠다' 는 말씀을 읽고 곧 바로 주님께 회개하고 용서를 청했습니다. 저는, '그 간의 저의 모든 죄를 회개합니다. 고백성사를 통해 죄를 사함받길 원합니다.' 하고 기도 드렸습니다."


바울 성인은 그 사람이 가졌던 진실한 회개와 슬픔이 미사의 무한한 은총을 통해 모든 죄를 씻어주는 축복을 가져온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미사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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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돌아가신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를 위해 하느님께 자비를 빌어주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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