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8일 (토)
(녹) 연중 제1주간 토요일 (일치 주간)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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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 미사의 성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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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19-12-08 ㅣ No.219186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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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긴 고해를 하시는 분들은 명동성당의 상설고해소를 방문하세요 ]


 

 열정적인 미사의 성인들




* 페나포르트의 성 레이몬드는 도미니꼬 수도회의 대 수도원장이셨으며 천사들이 갖는 것 같은 열정으로 미사를 드리셨습니다. 언젠가 미사의 성변화 성체 분배동안에 불타는 둥근모양의 영광스러운 오로라(극광)처럼 그분의 머리와 어깨를 덮어 싸고 있는 모양으로 드러난 적이 있었습니다.


* 복자 포사다의 프란치스꼬는 성 레이몬드와 같은 수도회 소속이셨으며 마찬가지로 미사에 대해 깊은 열정을 가지셨던 분인데, 미사 도중 그분의 얼굴은 천상의 광채로 빛났고 마치 새로운 삶을 받은 것처럼 극적으로 아름다워지셨습니다. 어느 날은 복자께서 복음을 낭독하고 계실때 찬란한 불꽃이 그분의 입에서 뿜어져 나와 기도서를 밝혔습니다.
과월절 축제기간 중에 있었던 이 두 기적으로 복자의 온 몸은 밝은 광채에 휩싸였고 그 빛은 온 제대를 환하게 비추었다고 합니다.
복자께서 성변화경을 읊으실 때, 우리의 주님은 무한한 사랑으로 복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나는 있는 나다(My son, I am who am.)."  미사를 마치고 난 후에 프란치스꼬 복자의 몸은 공중으로 올려져 얼마간이나 그렇게 떠있었다고 합니다.


* 이냐시오 성인은 열렬한 헌신으로 미사를 드리곤 했습니다. 어느 날 미사 중에 복사가 성인의 머리 주변에 밝게 불타는 고리가 씌어져 있는 것을 보고 서둘러 그 불을 끄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성인의 머리를 싸고있던 그 불은 초자연적인 천상의 불꽃이었습니다!


* 작은 이들의 수도회 소속인 복자 프란치스꼬는 여러 해 동안 다리에 극심한 고통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움직이려해도 참을 수 없을 정도의 통증을 느끼곤 했습니다.
그러나 미사에 대한 프란치스꼬 복자의 헌신은 대단한 것이었고 그 고통의 기간 내내 충만한 신앙으로 아침마다 침상에서 일어나 작은 불편함조차 호소하지 않고 성스러운 신비의 제례에 참례하곤 했었답니다.


* 라베나의 도미니꼬회 복자 요한은 미사 동안에 자주 천상의 광채를 발하곤 했습니다.


* 성인들의 생애는 이와 비슷한 기적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할 것은 우리가 참여하는 모든 미사에서 때로 사제가 충분히 성실하지 못할 경우에도, 이 신비는 모두 동일하며 보나벤뚜라 성인이 말씀하신 대로 그 은총에 있어서 무한하다는 사실입니다.
제대위에서 새로 태어나시고, 미사에 참례하는 사람들을 위해 골고타에서 그러셨던 것처럼 언제나 진정 당신을 내어 주시는 분은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미사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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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돌아가신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를 위해 하느님께 자비를 빌어주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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