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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로 밤을 지세운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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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19-10-30 ㅣ No.133548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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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긴 고해를 하시는 분들은 명동성당의 상설고해소를 방문하세요 ]

 


기도로 밤을 지세운 성인

(미사의 신비)

 



도미니꼬 성인은 성스러운 새벽 미사에 참례하기 전에 온 밤을 기도로 지새우곤 하셨습니다. 아침이 오면, 성인은 세라핌 천사와 같은 열성으로 미사를 드리십니다.

 
때로는 사랑과 환희에 가득차서 성인의 몸이 공중에 떠오르고 그분의 얼굴은 초자연적인 빛으로 환해지기도 했답니다.
 







사랑에 빠진 천사들

(미사의 신비)



미사의 은혜는 놀라울 정도입니다. 그만큼 하느님의 자비와 축복은 무한합니다. 예수께서 제대위에서 다시 나시는 그 순간만큼 우리가 청을 드리기에 유리한 때는 없습니다. 우리가 미사 중에 어떤 바램을 기도 드린다면 우리는 거의 모든 바램에 응답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미사 중에 드린 청원에 응답을 얻지 못했다면, 다른 어떤 기도나 희생도 여러분의 소망을 성취하도록 도울 수 없습니다. 
천사들은 이것을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에 주님을 흠숭하기 위해 무리지어 내려와서는 이 자비의 순간에 그들의 청을 드리는 것입니다.


*  성녀 비르짓다의 묵시록에서 "어느 날 제가 성스러운  희생제사에 참례하여 사제를 돕고 있을 때, 셀 수 없이 많은 천사들이 제대 주변으로 내려와 사제를 에워싸는 것이 보였습니다. 천사들은 천상의 성가를 불렀는데,  저는 황홀경에 빠져들었습니다. 제 자신이 천국에 들어가 미사를 드리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신비롭고 놀라운 일들이 모든 미사에서 일어나는데, 무지한 우리 인간들은, 이 성스러운 희생제사에 대한 사랑이나 관심이나 존경심없이 미사에 참례하고 있으니 이는 참으로 안타가운 일입니다."
"아! 하느님께서 우리의 눈을 뜨게 하신다면 얼마나 많은 신비를 새로 알게 되겠습니까?"


*  도미니꼬회의 수사였던 복자 헨리 수소께서 미사를 드리실 때, 천사들은 제대 주위로 모여들었고 몇몇 천사는 사랑에 빠진 얼굴로 복자 가까이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그런 천사들의 모습을 다른 신자들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이런 신비로운 일들은 매 미사마다 벌어집니다.


이 놀라운 진리에 대해  가톨릭 신자들은 얼마나 생각하고 있습니까? 
미사때, 신자들은 수천명의 천사들 한가운데에서 기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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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돌아가신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여,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를 위해 하느님께 자비를 빌어주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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