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0일 (수)
(녹)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가톨릭교회중심교리(20-1 부제)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9-09-09 ㅣ No.132434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20. 부제
20-1 부제
우리는 열 두 사도를 중심으로
한 초대 교회에서 최초의 부제들이 
 사도들의 안수를 받음으로써
부제로 서품을 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주로 구호사업,
강론, 그리고 세례를 주는 일을 하였으며 
 그 명칭대로"사제직을 수행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오직 봉사하기 위하여" 
 안수를 받은 봉사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교계상으로는 분명
사제와 함께 주교의 협력자들로서
  성직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래 부제란 사제직에
오르는 한 관문이나 일시적인
기간이 아니라 고유한 소명을
받은 종신직이었습니다.
"그 무렵 제자들이 점점 늘어나자,
그리스계 유다인들이 히브리계
유다인들에게 불평을 터뜨리게 되었다. 
 그들의 과부들이 매일 배급을 받을 때에
홀대를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열두 사도가 제자들의
공동체를 불러 모아 말하였다. 
 “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식탁 봉사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형제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에서 평판이 좋고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 
 일곱을 찾아내십시오.
그들에게 이 직무를 맡기고,
우리는 기도와 말씀 봉사에만 
 전념하겠습니다.”
이 말에 온 공동체가 동의하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인 스테파노,
그리고 필리포스, 프로코로스,
니카노르, 티몬, 파르메나스, 
 또 유다교로 개종한 안티오키아 출신
니콜라오스를 뽑아, 사도들 앞에 세웠다. 
 사도들은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였다
(사도행전 6, 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8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