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0일 (수)
(녹)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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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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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19-09-09 ㅣ No.132433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2019년 9월 9일 (녹)

 

☆ 순교자 성월

 

♣ 성 베드로 클레베르 사제

 

♤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그리스도를 선포하며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사람으로 굳게 서 있게 하려고 가르친다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고 물으시고는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쳐 주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0,2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

    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 알렐루야.

 

복음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6-11
6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그곳에 오른손이 오

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7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예수님을 고발할 구실을 찾으려고, 그분께

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
8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일어나 가

운데에 서라.” 하고 이르셨다. 그가 일어나 서자 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

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묻겠다. 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

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

이 합당하냐?”
10 그러고 나서 그들을 모두 둘러보시고는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하

고 말씀하셨다. 그가 그렇게 하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 11 그들은 골이

잔뜩 나서 예수님을 어떻게 할까 서로 의논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207

 

초가을 노랑나비 !

 

주님의

은총

 

솔바람

따라

 

제비

나비

 

호랑

나비

 

샛노란

나비

 

온갖

나비들

 

날아

다니네

 

새로

비추는

 

햇살

받으며

 

진리

정의

평화

 

감사

찬미

 

찬양

영광

 

바람

오선지

 

선율로

흐르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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