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1일 (수)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영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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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19-07-18 ㅣ No.95564

 

 

 

영원의 이름으로

사랑하기를 바랬습니다.

영원의 시간으로

믿어주기를 바랬습니다.

영원의 의지로

함께하기를 염원했습니다.

지금도

영원의 이름으로

하느님나라가 이땅에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남은 시간이 길수도 짧을수도 있겠지요.

당신의 해맑던 미소가

영원의 시간속에

간직되기를 희망합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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