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1일 (수)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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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회로 노년을 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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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웅열 [ryuwy] 쪽지 캡슐

2019-07-18 ㅣ No.95559

 

새 기회로 노년을

노년은 새로운 기회다.  

행복해 질 수도 
아니면 고통을 감수 할 수밖에 없는 기회다. 

특히  노년에는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가에 따라서 
행복과 불행을 스스로 만드는 결정적 기회다.
 
생물적 기본욕구가 해결 되면  
행복을 많이 기억하고, 오래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불행과 고통을 오래 동안  많이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하다고 한다.

행복과 불행도 선택이고 습관이다. 
기쁨과 행복을 선택하는 습관은 행복해지고 
아닐 경우는 불행에 익숙해진다. 

불행은 나쁜습관이 만든 하나의 질병이다.

늙음을 감사로 생각할 것이냐?
고통과 저주와 불만과 원망으로 살 것이냐? 
하는 것은 각 사람의 선택과 습관의 영역이다.

돈이나 명예,  
특별한 재주는 의도적으로  
행복해 지려는 이를 따를 수 없고,
 
그 어떤 것도 
행복습관에 길든 사람은 당하지 못한다.

노년을 즐거운 마음으로 
감사로 수용하고 행복습관을 기르는 
좋은 기회로 하면 곱게 물든 황혼기를 슬기롭게 
품위를 지키며 아름답고 멋지게 오래 행복하다.

노년은  
하느님의 축복을 감사로 누려야 할  
최후의 소중한 기회다.

    다래골 著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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