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1일 (수)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박 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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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19-07-16 ㅣ No.95550

 

 

 

가녀린 몸에

큰뜻을 품었으니

그 이상이 드높아라.

백합 같이 고운 모습으로

우아하게 향기롭게 우리들 가슴에 피었어라.

비록 몸이 갇혀 자유롭지 못해도

국민들 가슴에 영원히 살아

못다한 이상을 

못다피운 큰뜻을 펼칠 날이 있으리라.

오욕을 덮어쓰고

수난과 모욕을 당하시더라도

꿋꿋하고 담대하게 이겨내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굳건하셔서

나라의 앞날에 희망의 등불이 되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지나간 잘못된 역사를 부디 용서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         이 경숙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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