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1일 (수)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자유게시판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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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19-07-10 ㅣ No.218273

 

  

 

연중 제14주간 수요일

2019년 7월 10일 (녹)

 

♤ 말씀의 초대

요셉이 이집트에 곡식을 사러 온 형들을 감옥에 가두자, 그들은 아우의

일로 죗값을 받는 것이라며 서로 말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보내시며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고 분부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르 1,15
◎ 알렐루야.
○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 알렐루야.

 

복음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7
    그때에 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 그것들을 쫓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

2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다.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동생 안드레아,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 3 필립보와 바

르톨로메오, 토마스와 세리 마태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타대오, 4 열혈당원 시몬, 그리고 예수님을 팔아

넘긴 유다 이스카리옷이다.
5 예수님께서 이 열두 사람을 보내시며 이렇게 분부하셨다. “다른 민족들

에게 가는 길로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들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마라. 6 이

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7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146

 

여름 봄까치꽃 !

 

장맛비

온다는

 

소문

났는데

 

초록

풀밭

 

위로

솟은

 

봄까치

풀꽃

 

믿음

희망

사랑

 

여리고

작은

 

푸른

꽃종

 

눈매

빗방울

 

벌써

맺혀 있어요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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