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1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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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도 질 수야 없다(?), 그것은 나의 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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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재 [ajeonguard] 쪽지 캡슐

2019-07-09 ㅣ No.218267

그것은 나의 숙명 (1993, 서울대(경성제대)에 선전포고)

나는 흔해빠진 엄친아나 천재가 되느니 인류 역사상 최강의 창조적 태()학자 겸 하늘나라 도서관 문지기나 그 보조에 도전하련다. 하는 데까지 해볼 생각이다. 나에게는 꿈도 목표도 있으니까. 하면 된다. 열심히 노력(?)하니까 아이큐 두 자리도 이 정도까지는 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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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내가 자살을 선택한 청소년들의 피에 획일교육과 서울대 지상주의를 쓸어버리겠다고 다짐(약속)한 지 30년이 되는 해이다.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하느님은 다른 걸로 40년인데 나도 40년을 채워볼까. 하긴 분단이 된 후로 70년 정도 가족을 만나고 싶어 하는 이산가족도 있는데 말이다. 그것에 비하면 나도 별거 아니네. 나는 시·산문집을 출판할 거다. 올해 말이다. 내년에는 일반 책을 출판할 거고 말이다. 돈은 이미 마련되어 있다. 쉽게 안 되면 자비출판으로라도 할 테니까. 류시화 시인처럼 말이다. 호랑이를 그리려고 노력하면 최소한 고양이라도 된다고 한다.

누가 이기나 끝까지 해봅시다. 누구 고집이 더 센가. 서울대 지상주의와 획일교육을 조장하는 동아일보와 조선일보!!, 나는 장개석, 박정희, 드골 못지않게 독하다는 것을. 나를 신문에 실은 최초의 일간지가 조선일보였는데 자기 살길은 진짜 잘 찾는다니까. 안 그런가요, 조선일보 사장님. 그런 수준에 3.1 운동을 언급하다니 부끄럽지도 않소. 한민족한테 미안하지도 않소. 전쟁에 있어 한국이 유리하다 싶으면 한국에 붙어, 일본이 유리하다 싶으면 일본에 붙어, 북한이 유리하다 싶으면 북한에 붙어.. 불사이군(不事二君)이 무색하지 않은 그 놀라운(?) 수준!! 똥아와 좆선은 “쪽발황 반자이!”나 찾으렴. 좀 오래 되었지만 나는 KBS1 저녁 9시 뉴스와는 인터뷰를 했었는데 말이다. 짤막해서 좀 그렇지만. 제주도 부근에 있는 우도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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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수천억, 수십조로 놀 수 있었을지 모르는데. 후회는 없다. 달란트주의, 복합주의, 수정공산주의, 아뿡다라도 있으니까. 노벨상 그랜드슬램이 쉬울까, 아니면 아뿡다라 페르마가 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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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스카이 캐슬, 스카이 캐슬 하다 스카이 캔슬이 될라. 내가 경성제대 전 역사 + 모든 출신들이 이룩한 학문적 업적 수준을 40대까지 넘어서지 못하면 나의 자식에게 계승시킨다. 아직은 미혼이지만. 일제가 만든 제국대학 + 모든 출신들이 이룩한 학문적 업적 수준을 30, 40대까지 넘어서라. 내가 하지 못하면 나의 유언이 될 것이다. 대를 이어 쭈욱.. 설령 천 년 넘게 걸린다고 하더라도 끝까지 간다. 하느님께도 질 수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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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에게 큰 영향을 받은 인물이 서양에서는 자동차의 대중화를 이끈 헨리 포드라면 동양에서는 달란트주의, 인물비교분석적용학의 창시자인 나 변성재가 될 것이다. 그렇게 되고야 만다. 포기할 수 없는 나의 숙명이다.

보라, 영원한 아이큐 두 자리가 인류 역사를 평정하리니. 에디슨은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고 했다. 나도 손목을 긋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심지어 베란다로 가 밑을 보니 되게 가깝더라. 8층인데 말이다.

푸후, 2019411일은 임시정부 수립 100년이구나. 2019년은 3.1 운동 및 대전 대흥동성당 100년이기도 하고 말이다. 이제는 태아 독립 선언문, 태아헌장도 만들어 볼까. 낙태로부터 태아들을 해방시키고야 말 테니까. 그것을 위해서도 목숨까지 걸 테니까. 어차피 한 번은 죽을 목숨이 아니던가. 일찍 죽든 늦게 죽든 말이다. 서울대 지상주의와 낙태의 동반침몰 말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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