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5일 (일)
(녹) 연중 제21주일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새 사제부제 축하의 글 새 사제/부제께 따뜻한 사랑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김동주 카니치오부제님의사제서품축하 드립니다!

스크랩 인쇄

명전일 [myoung0111] 쪽지 캡슐

2018-01-23 ㅣ No.743

목5동 김동주 카니치오 부제님의 사제서품을 축하드리며, 주님의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505 1

추천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