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7월 8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1살짜리 소년의 마지막 소원

스크랩 인쇄

김영식 [mic2885] 쪽지 캡슐

2015-07-17 ㅣ No.85262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살짜리 소년의 마지막 소원

11살짜리, 그것도 2주만의 시간만 남겨진


백혈병 시한부 인생을 앞두고 있던 어린 아이의 마지막 소원


<브랜드 포스터 인터뷰 中>

삶에 있어서 가장 좋은 것이 뭐라고 생각하나요?

" 그냥 살아 있다는 거요 "


무엇이 당신을 슬프게 하나요?

" 누군가 포기할 때요 "

브랜든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브랜든은 나누어 주었습니다.

"꿈을 쫓아가세요. 그리고 그 무엇도 당신을 멈추게 하지 마세요...








2,510 3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