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6620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2021-05-06 주병순 1,5530
153105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 |1| 2022-02-13 장병찬 1,5530
154403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2022-04-13 김중애 1,5531
1553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27) |1| 2022-05-27 김중애 1,5534
4687 죄에 대한 단호함 2003-04-02 은표순 1,5524
5069 복음산책 (연중13주간 금요일) 2003-07-04 박상대 1,5527
5845 속사랑(113)- Love와 Like의 차이 2003-10-31 배순영 1,5528
6543 회개해도 갈곳이... 2004-02-25 문종운 1,5529
6983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다 2004-05-03 박영희 1,5529
7324 인정받고픈 마음 2004-06-24 박용귀 1,5525
10880 고통스럽지만 필요한 정화과정 |9| 2005-05-14 양승국 1,55214
10881     농담 |1| 2005-05-14 신성자 7264
10918 더 이상 내려갈 곳 없는 꼴찌의 행복 |2| 2005-05-17 양승국 1,55217
350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2| 2008-04-04 이미경 1,55223
350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방송 |4| 2008-04-04 이미경 6886
40717 화장실에 갈 때 올 때 마음이 다르다 |2| 2008-11-07 김용대 1,5522
94020 그리스도의 향기//‘네 탓!’ ‘내 탓!’ 의 차이 2015-01-19 정선영 1,5520
1015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6-01-07 이미경 1,55212
1057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6.07.26) |1| 2016-07-26 김중애 1,5526
106388 ♣ 8.31 수/ 사랑의 징검다리가 되어 섬기고 투신하는 삶 - 기 프란치 ... |1| 2016-08-30 이영숙 1,5527
108003 11.10.♡♡♡ 사랑이 있으면 천국 - 반영억라파엘 신부. |3| 2016-11-10 송문숙 1,5525
114645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은 무엇일까? 2017-09-11 김철빈 1,5520
114749 ♣ 9.16 토/ 마음과 지향을 드러내는 행동과 실천 - 기 프란치스코 신 ... |2| 2017-09-15 이영숙 1,5526
118273 가톨릭기본교리(23-2 교계제도의 확립) 2018-02-13 김중애 1,5520
121108 6.13.기도"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 |1| 2018-06-13 송문숙 1,5523
122835 8.23.말씀기도 - "내가 잔칫상을 이미 차렸소,~ 어서 혼인 잔치에 오 ... |1| 2018-08-23 송문숙 1,5521
129986 †성령님께 드리는 화살기도 2019-05-27 김중애 1,5521
129988 침묵의 열매는 믿음입니다. 2019-05-27 김중애 1,5523
132440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제자와 사도로서의 삶 -기도가 답이다- 이수철 프란 ... |2| 2019-09-10 김명준 1,5525
134987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2019-12-31 최원석 1,5522
135089 2020. 1. 5. 주님공현 대축일을 보내며 2020-01-05 김종업 1,5520
1351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1.09) 2020-01-09 김중애 1,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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