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7416 그리스도의 향기//노래미사(창미사 : Missa Cantata)의 세 단계 2015-06-14 정선영 1,5653
97896 연중 제14주간 화요일 |4| 2015-07-07 조재형 1,5658
104841 남의 혀끝에 있는 독을 감사로 바꾸는 처세술 2016-06-11 김영완 1,5653
116030 11/8♣. 사랑은 제대로 해야 사랑이다.(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 2017-11-08 신미숙 1,5654
116914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2017-12-18 최원석 1,5651
118349 ■ 새롭게 또 한 해를 시작하면서 / 설 2018-02-16 박윤식 1,5650
122410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제1독서(예레26,11~16.24) 2018-08-04 김종업 1,5650
122722 ★ 교만의 증상들 |1| 2018-08-18 장병찬 1,5650
122957 8/28♣여러분은 성공한 사람들입니다.(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 |3| 2018-08-28 신미숙 1,5657
123487 9.16.나의 신앙 고백 - 반영억라파엘신부 |1| 2018-09-16 송문숙 1,5652
124718 2018년 11월 1일(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 2018-11-01 김중애 1,5650
125250 2018년 11월 18일(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 2018-11-18 김중애 1,5650
125951 12.13.말씀기도 -하늘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 이영근신부 2018-12-13 송문숙 1,5651
126572 1.5.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01-05 송문숙 1,5654
1267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1.12) 2019-01-12 김중애 1,5655
127662 행복한 사람 불행한 사람 |1| 2019-02-17 최원석 1,5651
129403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 프란치스코 교황 지음 |1| 2019-04-30 이정임 1,5652
12945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부활 제3주일. 2019년 5월 5일) 2019-05-03 강점수 1,5653
130053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1| 2019-05-29 최원석 1,5654
130307 하느님 안에서 자신을 찾는다는 것 2019-06-10 김중애 1,5651
130319 ■ 거저 받았기에 거저 주어야만 /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2| 2019-06-11 박윤식 1,5652
134126 "나는 내 어머니가 고통당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 괴로웠다" |1| 2019-11-25 박현희 1,5651
134159 둥글게 사는 사람 2019-11-27 김중애 1,5652
13423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12-01 김명준 1,5651
134856 ★ 천사와 사제를 한자리에서 만나게 된다면 |2| 2019-12-25 장병찬 1,5650
134887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2| 2019-12-27 최원석 1,5654
135009 진리 안에서 (1요한 2,18-21) 2020-01-01 김종업 1,5650
135073 그날 그분과 함께 묵었다 |1| 2020-01-04 최원석 1,5651
136204 연중 제6주간 금요일 |7| 2020-02-20 조재형 1,56512
136731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 2020-03-13 김중애 1,5651
166,861건 (969/5,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