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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3487 9.16.나의 신앙 고백 - 반영억라파엘신부 |1| 2018-09-16 송문숙 1,5652
123789 9.27.말씀기도-"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 이영근신부 2018-09-27 송문숙 1,5650
124718 2018년 11월 1일(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 2018-11-01 김중애 1,5650
125250 2018년 11월 18일(사람의 아들은 자기가 선택한 이들을 사방에서 모을 ... 2018-11-18 김중애 1,5650
125951 12.13.말씀기도 -하늘나라는 폭행을 당하고 있다. - 이영근신부 2018-12-13 송문숙 1,5651
126572 1.5.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01-05 송문숙 1,5654
1267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1.12) 2019-01-12 김중애 1,5655
127662 행복한 사람 불행한 사람 |1| 2019-02-17 최원석 1,5651
129403 「오늘처럼 하느님이 필요한 날은 없었다」 / 프란치스코 교황 지음 |1| 2019-04-30 이정임 1,5652
130053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1| 2019-05-29 최원석 1,5654
130307 하느님 안에서 자신을 찾는다는 것 2019-06-10 김중애 1,5651
130319 ■ 거저 받았기에 거저 주어야만 /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2| 2019-06-11 박윤식 1,5652
134126 "나는 내 어머니가 고통당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 괴로웠다" |1| 2019-11-25 박현희 1,5651
134159 둥글게 사는 사람 2019-11-27 김중애 1,5652
13423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12-01 김명준 1,5651
134856 ★ 천사와 사제를 한자리에서 만나게 된다면 |2| 2019-12-25 장병찬 1,5650
134887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2| 2019-12-27 최원석 1,5654
135009 진리 안에서 (1요한 2,18-21) 2020-01-01 김종업 1,5650
135073 그날 그분과 함께 묵었다 |1| 2020-01-04 최원석 1,5651
136204 연중 제6주간 금요일 |7| 2020-02-20 조재형 1,56512
136731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 2020-03-13 김중애 1,5651
138313 정신적 청빈 2020-05-17 김중애 1,5651
14644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4.29) |1| 2021-04-29 김중애 1,5654
1504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0.22) |1| 2021-10-22 김중애 1,5655
152956 †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이 많아지기를 열망하시는 예수님 - [하느님 ... |1| 2022-02-09 장병찬 1,5650
157449 빗나간 관심에 무심한 죽음./송 봉 모 신부 |1| 2022-09-08 김중애 1,5653
2065 20 03 14 (토) 평화방송 미사 참례 양쪽 귀 안에서 각각 기관이 크 ... 2020-04-04 한영구 1,5650
2738 새 부대를 청합니다.(9/7) 2001-09-06 노우진 1,56415
2741     [RE:2738]반갑습니다 2001-09-07 이경현 9951
3693 오늘을 지내고... 2002-05-17 배기완 1,5644
5385 앗, 뜨거 2003-08-30 권영화 1,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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