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18245 2.12.강론.“그분을 시험하려고 하늘에서 오는 표징을 요구하였던 것이다. ... 2018-02-12 송문숙 1,5730
122006 2018년 7월 16일(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2018-07-16 김중애 1,5730
1226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8.13) 2018-08-13 김중애 1,5734
125492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2018-11-26 주병순 1,5731
126372 ■ 아기들이 예수님 탄생을 알렸다면 우리는 /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2| 2018-12-28 박윤식 1,5731
128323 3.17.말씀을 기초삼아 초막을 지어라 - 반영억 라파엘신부 |1| 2019-03-17 송문숙 1,5734
128928 아내에게 남기는 상상의 유언장 |1| 2019-04-10 강만연 1,5730
129227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30일 묵상 중(제 29 일째) 2019-04-22 김중애 1,5730
129506 썩지 않는 양식과 하느님의 일(요한6:22~31) 2019-05-06 김종업 1,5730
130390 ■ 단순함 속에서만 단답형 대답이 /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2019-06-15 박윤식 1,5733
130959 내 안에 계신 하느님 2019-07-09 김중애 1,5731
13181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19-08-19 김명준 1,5732
133749 부활의 희망 -죽음은 마지막이 아닌 새생명의 시작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 |3| 2019-11-10 김명준 1,5738
136623 3.9."남을 심판하지마라 그러면 너희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양주 ... |1| 2020-03-09 송문숙 1,5732
138978 6.19."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마태 11,28) - 양주 올리 ... 2020-06-19 송문숙 1,5732
13905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0-06-23 김명준 1,5734
141043 ‘싫습니다.’ 하고 대답하였지만, 나중에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1| 2020-09-27 최원석 1,5732
141385 말의 색깔과 향기 2020-10-12 김중애 1,5732
141445 반신부의 복음 묵상 - 연중28주간 (예수의 성녀 데레사 학자기념) |1| 2020-10-15 강헌모 1,5732
142243 잘하였다, 착한 종아! |1| 2020-11-18 최원석 1,5732
143023 “코로나19팬데믹 시대-어떻게 살아야 하나?” -은총, 겸손, 관상, 순 ... |3| 2020-12-20 김명준 1,57310
143409 평생 공부, 사랑 공부, 하느님 공부 -사랑밖엔 길이 없다- 이수철 프란 ... |2| 2021-01-05 김명준 1,5738
145043 잃은 아들을 되찾고 기뻐하는 아버지 비유 2021-03-05 김대군 1,5730
150805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6| 2021-11-05 조재형 1,5737
152908 기쁨과 놀라움!항상 우리를 찾아올 수 있다. 2022-02-08 김중애 1,5731
153089 하느님을 향한 마음 2022-02-13 김중애 1,5733
155976 배는 바다에 있기 위한 것이며 바다는 風浪이 이는 우리의 人生이다. (마 ... |2| 2022-06-28 김종업로마노 1,5732
3329 자매여, 물 좀 주오! 2002-03-02 오상선 1,57213
4355 예수님의 가르침 2002-12-18 정병환 1,5722
6793 복음산책(성주간 화요일) 2004-04-05 박상대 1,57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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