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72029 언니의 미사보를 통해 천주교의 신비를 보다 2012-08-10 강헌모 5784
72701 아내와 자가용 2012-09-17 노병규 5785
74128 우리둘이 헤어질때 |1| 2012-11-27 강헌모 5781
74734 인생은 결국 혼자서 가는 길 2012-12-26 강헌모 5781
74865 걱정을 버리는 6가지 방법 2013-01-02 박명옥 5782
74940 그러려니 하고 살자 2013-01-06 박명옥 5781
75214 무심코 하는 한마디의 말 때문에 2013-01-21 김현 5783
75627 하루 한 생각, - 로제수사 |1| 2013-02-12 노병규 5782
78780 우리도 모르게 지나가는 행복 2013-08-04 원근식 5782
79625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2| 2013-10-01 강헌모 5782
79731 깨달음을 얻으라 2013-10-10 유해주 5783
80369 -오늘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2013-12-10 강태원 5784
81005 속 초 |1| 2014-01-25 유재천 5781
81068 제 20강 문명의 이기, 양날의 칼입니다.(장재봉 신부님) 2014-01-29 강헌모 5782
81172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2014-02-08 강헌모 5782
81643 기도 2014-03-29 이경숙 5781
82102 부활 시기 묵상 : 18 - 6 |2| 2014-05-26 김근식 5781
86120 모임 할 장소가 없어요.... |1| 2015-10-25 정명철 5783
86224 밤은 깊어가고 |1| 2015-11-07 유해주 5780
86242 생활의 변화 2015-11-09 유재천 5781
92017 [영혼을 맑게] 하느님 현존의 체험 |1| 2018-03-26 이부영 5780
98553 2020년 12월 15일 대림 제3주간 화요일 2020-12-15 강헌모 5781
100416 이른 아침에 2021-12-11 이경숙 5780
100461 '믿음'의 동기에 관하여 2021-12-30 신주영 5783
100520 성 심 |2| 2022-01-19 유재천 5782
100521 겨울 |1| 2022-01-19 이경숙 5781
101443 나를 더욱 기쁘게 만드는것들........ 2022-10-06 이경숙 5780
102174 † 예수 수난 제8시간 (오전 0시 - 1시) - 체포되신 예수님 / 교회 ... |1| 2023-02-18 장병찬 5780
1409 하느님의 이름을 아세요? 2000-07-11 윤지원 57714
2066 우리는 하나입니다. 2000-11-13 김희영 57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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