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3070 어느 신부의 한숨 2006-09-25 박춘식 5811
25297 ♣ 행복의 비밀 한 가지 ♣ |3| 2006-12-15 노병규 5815
25664 * 나, 마티아 당신과 이슬이 한잔 하고 싶네요 |14| 2007-01-02 김성보 58111
26133 함께 가는 길 |7| 2007-01-26 정영란 5815
26312 ~* 사람들을 저절로 모여들게 하는 사람 *~ |3| 2007-02-03 양춘식 5817
27242 당신의 따뜻한 목소리 |4| 2007-03-26 이관순 5815
27244     Re:당신의 따뜻한 목소리 2007-03-26 김경자 1800
27363 ♡~ 사랑을 담아 ~♡ |3| 2007-04-02 양춘식 5814
27733 -언제나 씨를 뿌리십시오- |3| 2007-04-24 정복순 5815
28049 ~~**<인생이 즐거워지는 방법>**~~ |2| 2007-05-15 김미자 5814
28222 흘리는 눈물은 서러움이지만 |1| 2007-05-25 원근식 5812
29838 마음에 새기면 & 마음을 밝혀 주는 좋은 글 |3| 2007-09-04 원근식 5816
29904 어! 아직도 안 가셨어요?...1회 |10| 2007-09-08 박영호 58112
30571 * 작은 행복이 만드는 우리들 세상 * |5| 2007-10-12 김재기 5818
31311 사막이 아름다운건...[전동기신부님] |3| 2007-11-14 이미경 5815
33651 눈물 보다 아름다운 것.......... |4| 2008-02-13 신옥순 5818
34199 ♥ 사랑하기 때문에 ♥ |6| 2008-03-01 노병규 5814
36867 박정희 대통령의 사랑편지.... |2| 2008-06-19 김춘순 5815
37542 비아그라를 먹은 수닭 ㅎㅎㅎ |1| 2008-07-21 마진수 5813
37598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1| 2008-07-23 조용안 5816
37710 * 넣은 것이나 다름없다 (한번 웃고 가세요) * |1| 2008-07-28 김재기 5815
38441 가장 대표적인 희망의 노래 2008-09-04 조용안 5812
39464 열 정 |1| 2008-10-23 신옥순 5815
39592 천국의 암호 2008-10-28 신옥순 5816
39610 성모님께 드리는 기도 |2| 2008-10-29 김미자 5816
40748 행복하게 살아가는 지혜 |1| 2008-12-19 노병규 58110
41119 오늘 하루가 얼마나 중요한가 |1| 2009-01-06 조용안 5815
43517 '참된 친구' 이것이 너의 이름이다 |4| 2009-05-13 노병규 5816
43976 사랑의 기도... |1| 2009-06-03 이은숙 5812
44182 시간이 지나도 잊혀 지지 않는 그리움 |1| 2009-06-12 노병규 5815
44259 나의 가장 약한 부분을 사랑하라... 2009-06-16 이은숙 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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