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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3341 [교황님 미사 강론] ‘진리는 겸손합니다, 진리는 침묵합니다.' [2018 ... |1| 2018-09-10 정진영 1,5842
12382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지금 이 순간은 내게 어떤 ... 2018-09-28 김중애 1,5842
125325 ■ 예수님 뜻을 가장 잘 따르신 성모님 /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 ... |2| 2018-11-21 박윤식 1,5844
125345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 ... 2018-11-21 주병순 1,5841
12607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지고지순한 영적인 사랑, ... |1| 2018-12-18 김중애 1,5846
126858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사목자란 상처가 없는 사람이 아니라, 그 상처 ... 2019-01-17 김중애 1,5844
127004 주님과 만남이 구원이다 -치유의 구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 |3| 2019-01-23 김명준 1,5846
127358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 ... |2| 2019-02-05 김동식 1,5842
128857 #사순절 3 <제5처 십자가의 길에서 남의 도움을 받다.> |1| 2019-04-07 박미라 1,5840
129296 부활하신 예수께서 사도들과 주기도문을 드리신다 2019-04-25 박현희 1,5840
131063 ♥7월14일(일) 간호사의 수호자 사제 聖 가밀로 님 2019-07-13 정태욱 1,5840
13378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 |2| 2019-11-11 김동식 1,5842
133939 (4)정신의 신비적인 밤(신비적인 연옥) 2019-11-18 김중애 1,5840
137848 <‘너무나 사랑하신’ 그 하느님의 사랑> \ (요한6,22-29) 2020-04-27 김종업 1,5840
138169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38 2020-05-12 김중애 1,5840
139298 산정에서 2020-07-05 김중애 1,5840
14011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9-56/2020.08.15/성모 승천 대 ... 2020-08-15 한택규 1,5840
140514 순례하면서 한 묵상 2020-09-03 강만연 1,5840
141986 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 연중32주일 (마태25,1-13; 지혜6,1 ... 2020-11-08 강헌모 1,5842
145462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요한7,53-8,11) 2021-03-22 김종업 1,5840
145845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 되살아나셨다. 2021-04-03 주병순 1,5840
150113 [수호천사 기념일] 그들의 천사들 (마태18,1-5.10) 2021-10-02 김종업 1,5840
154342 † 하느님 뜻 선물을 받기 위한 내적 준비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 |1| 2022-04-10 장병찬 1,5840
2181 하느님 뜻의 빛의 일치가 제안에 자리 잡으시어 하느님과 제가 함께 행위를 ... 2020-10-27 한영구 1,5840
4438 체험 2003-01-16 은표순 1,58310
5152 눈물 2003-07-19 권영화 1,5835
5418 성서속의 사랑(62)- 오직 사랑때문에 2003-09-03 배순영 1,5833
7018 어버이날 2004-05-08 박용귀 1,58312
7113 뻥치는 아이의 말 2004-05-25 문종운 1,5839
7735 제발...죽지만 마세요! |9| 2004-08-18 황미숙 1,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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