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2642 저녁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2014-08-19 김영식 2,5540
82891 믿음이 깊어지려면 ?|┗도반신부님 이야기 |1| 2014-09-30 강헌모 2,5545
83135 ▷ 마부작침(摩斧作針) |5| 2014-11-01 원두식 2,5547
83216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2014-11-13 김영식 2,5545
83266 보잘것 없는 열매 남기고 떠나렵니다 (가을의 기도) |2| 2014-11-20 김현 2,5542
83282 하루살이와 한생살이... |2| 2014-11-22 강헌모 2,55412
83290 ▷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 한다 |2| 2014-11-24 원두식 2,5545
83830 세상에 이보다 더 값진 선물이 또 있을까? |4| 2015-02-03 류태선 2,55410
84168 아직도 많이 모른다는 것을 부끄러워해야...... |3| 2015-03-10 강길중 2,5543
84190 ♠ 따뜻한 편지-『두 여배우의 아름다운 우정』 |4| 2015-03-13 김동식 2,5549
84617 ♠ 따뜻한 편지-『엄마, 뭘 그렇게 찾아?』 |1| 2015-04-20 김동식 2,5547
84750 ♣ [나의 묵주이야기] 122. 간절한 기도로 길어올린 희망 / 노혜봉 데 ... 2015-05-08 김현 2,5544
84994 ♠ 따뜻한 편지-『고마움의 의미』 |3| 2015-06-17 김동식 2,5545
85158 ♠ 따뜻한 편지-『아내의 뒷모습』 |3| 2015-07-06 김동식 2,5547
85358 [감동실화] 어젯밤에 있었던 일 2015-07-26 김현 2,5544
85402 2015년 8월의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5| 2015-08-01 김영식 2,5542
85894 단명하는 사람과 장수하는 사람 |4| 2015-09-30 강헌모 2,5546
87109 2016년 3월 전례력이 들어있는 바탕화면입니다. |5| 2016-03-01 김영식 2,5543
87209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1| 2016-03-14 강헌모 2,5543
87288 ♡ 친구같은 연인으로 영혼까지 |7| 2016-03-26 김현 2,5541
87309 ♡ 인연의 우체통 |1| 2016-03-29 김현 2,5541
87662 둘째 딸 생일에 (2013. 05) 2016-05-17 김학선 2,5541
2112 오해란?? 2000-11-20 이근재 2,55325
3149 "마리아" 정말 미안하다 2001-03-26 이만형 2,55327
4755 사제관일기113/김강정 시몬 신부 2001-10-04 정탁 2,55327
4779     [RE:4755] 2001-10-06 한영미 2280
6574 내가 편할 때.. 2002-06-14 최은혜 2,55331
39424 ** 생명을 구하는 아름다운 포옹 ... ♡ |15| 2008-10-21 김성보 2,55324
82871 ▷ 행복이 있는 곳 2014-09-27 원두식 2,5533
83523 군산미룡동 김기수(요한)주임 신부님 영명 2014-12-25 이용성 2,5531
84642 ♧ 친구야! 연인은 이런 거구 친구는 이런 거란다.- |2| 2015-04-23 김동식 2,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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