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6291 버리면 가벼워 지는 것을........... 2008-05-22 조용안 5883
36911 다시 돌아다 본 미사값? 2008-06-21 조용안 58810
38386 나 였으면 좋겠네 |1| 2008-09-01 신영학 5884
38591 한가위 보름달 |1| 2008-09-11 신영학 5885
38668 ♧ 추석달을 보며 |2| 2008-09-15 김미자 5888
40242 시어머니 핸드폰 |3| 2008-11-26 노병규 5884
40610 마지막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아쉬운 시간 2008-12-13 조용안 5884
40834 크리스마스 선물에 담긴 사랑이야기 |2| 2008-12-22 김종업 5888
41000 따듯한 마음으로... |6| 2008-12-30 원종인 58810
41596 살아온 세월이 아름다워/소 세마리 |3| 2009-01-27 원근식 5886
41907 행복은 내 안에 있다 |6| 2009-02-12 김미자 5887
42017 아 아, 김수환 추기경님, |1| 2009-02-16 이청심 5885
42477 70여 개의 각종 '패(牌)'를 남기고 가신 사촌형님 2009-03-13 지요하 5883
42691 봄비에 젓은 산수유 2009-03-27 마진수 5884
43467 생일... 영혼이 아름다운 그녀, 하늘로 가다... |4| 2009-05-10 이은숙 5886
44448 기다림 |3| 2009-06-25 노병규 5883
46125 어떤 점에선 열정이 없을수록 삶은 더 선량해진다 2009-09-12 조용안 5881
46963 ♣ 마음의 주인이 되라 ♣ |2| 2009-10-28 마진수 5884
47390 ♡성모 엄마![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09-11-22 박명옥 5884
47391     Re:♡성모 엄마![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2009-11-22 박명옥 2654
47591 지우며 길을 걷다 |1| 2009-12-04 김미자 5887
47608 ▒ 사랑도 습관이고 행복도 습관입니다. ▒ |2| 2009-12-05 조용안 5883
51215 노인의 지혜와 경험 |1| 2010-04-30 조용안 5888
53374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2| 2010-07-17 조용안 58821
54271 대부도 - 땅나리 |1| 2010-08-18 노병규 5884
54559 가보고 싶은곳 - 북아일랜드 주상절리 2010-08-30 노병규 5885
55822 외로울 때 기도합니다 |6| 2010-10-22 권태원 5883
56072 스스로 자랑하는 사람은 오래 가지 못한다. |4| 2010-11-01 김영식 5886
56107 중년의 가을 |3| 2010-11-02 김영식 5883
56148 사랑의 인사 |2| 2010-11-04 김미자 5887
57950 ♣ 내 말 한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 |1| 2011-01-13 김현 5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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