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0751 예술당구가 천주교에 있는가? 2018-05-28 함만식 1,6020
12213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8.07.22) |1| 2018-07-22 김중애 1,6026
122757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사랑의 앙갚음을!) |2| 2018-08-19 김중애 1,6022
123570 ■ 믿음은 그분 뜻을 받아들이는 행위 /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1| 2018-09-19 박윤식 1,6020
123591 ★ 축복받은 사람 |1| 2018-09-20 장병찬 1,6020
12385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서로가 서로에게 대천사가 ... 2018-09-29 김중애 1,6026
124335 2018년 10월 18일(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2018-10-18 김중애 1,6020
125248 11.18.사람의 아들이 가까이 온 줄 깨달아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 2018-11-18 송문숙 1,6021
125327 11.21.예수님의 가족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11-21 송문숙 1,6023
125827 대림 제2주일/피와 땀의 눈물/빠다킹 신부 2018-12-08 원근식 1,6022
125958 가톨릭인간중심교리(27-3 하느님과 인간의 대화) 2018-12-13 김중애 1,6023
126217 ※ 매일 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주님 성탄 대축일 밤 미사)『 ... |2| 2018-12-23 김동식 1,6022
128816 4.6.근본에로 돌아가라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04-06 송문숙 1,6024
130326 하느님의 현존과 위대하심 2019-06-11 김중애 1,6021
130530 사람은 선인과 악인의 모습이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1| 2019-06-21 강만연 1,6020
131216 하느님의 손을 잡고 2019-07-19 김중애 1,6022
133805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 20. 斷想하면, 단상할 ... |1| 2019-11-12 정민선 1,6022
134455 용기를 내 2019-12-10 김중애 1,6021
136562 제 마음을 모두 차지하여 주십시오 2020-03-06 김중애 1,6021
13687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사순 제3주간 금요일)『사랑』 |2| 2020-03-19 김동식 1,6024
137438 ■ 스켐의 디나 범죄[29] / 야곱[3] / 창세기 성조사[74] |1| 2020-04-09 박윤식 1,6021
138383 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2020-05-20 주병순 1,6020
138849 2020년 6월 12일[(녹)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2020-06-12 김중애 1,6020
140299 ☞ 2020년 8월 24일 월요일 [(홍)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2020-08-24 이부영 1,6020
140380 <하늘 길 기도 (2421) ‘20.8.28.금.> 2020-08-28 김명준 1,6021
141134 [한가위]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 (루카12,14-21) 2020-10-01 김종업 1,6020
141802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모든 성인 대축일)『희망』 |1| 2020-10-31 김동식 1,6020
141861 ★ 사제에게 주는 글 -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고 있는 실재 (아들들아, 용 ... |1| 2020-11-03 장병찬 1,6020
143344 “그분 안에 머무르십시오!” -그리스도와의 우정, 너와 나의 우정- 이수 ... |2| 2021-01-02 김명준 1,6028
146488 5.1.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 2021-04-30 송문숙 1,6021
166,768건 (920/5,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