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6810 싫증나지 않은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2008-06-17 조용안 5904
36915 아름다운 사제의 손 2008-06-22 조용안 5905
36990 ♣ 하늘을 닮은 사랑 ♣ |4| 2008-06-26 김미자 5906
37407 ♣ 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글 ♣ 2008-07-15 마진수 5903
37895 두개의 허물자루 |1| 2008-08-06 조용안 5903
37965 ♧ 넌 할 수 있어 ♧ |7| 2008-08-10 김미자 5908
38764 명동서 만난 한지민 쉬지않고 열심히… |1| 2008-09-19 오성근 5903
38919 사제로 산다는 것은 |4| 2008-09-27 신옥순 5904
39326 ♡ 우리 손잡고 가요 ♡ |1| 2008-10-17 조용안 5903
39581 ♡♡어머니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보고싶습니다!♡♡ |2| 2008-10-28 조용안 5906
42564 원망을 기도로!!.................차동엽 신부님 |1| 2009-03-19 이은숙 5903
43166 침묵 - 이해인 |2| 2009-04-23 노병규 5906
44553 당신의 미소속엔 힘이 있습니다 |3| 2009-06-30 김미자 59012
44908 좋은친구가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3| 2009-07-16 노병규 5907
45491 나중은 없습니다 |1| 2009-08-11 노병규 5904
46091 오유지족(吾唯知足) 2009-09-10 김동규 5904
47633 가장 감동깊은 책 |1| 2009-12-06 김미자 5907
47813 幸福의 主人公이 되세요 |2| 2009-12-16 노병규 5904
48022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미사 -강생의 의미![김웅열 토마스 신부닙] |1| 2009-12-26 박명옥 5907
48070 혹시 사는 이유 아세요 |2| 2009-12-28 조용안 5906
56070 이해인수녀님 노래 들어보실래요? <모시고 옴> |7| 2010-11-01 김영식 5904
59375 인생은 결국 혼자서 가는 길 2011-03-09 박명옥 5901
61439 *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라 |1| 2011-05-25 박명옥 5903
64477 한 번 일등이 영원한 일등은 아닙니다. |2| 2011-09-10 김영식 5902
66029 어느 노인의 유언 2011-10-25 박명옥 5903
66523 실패 앞에서 웃어야 하는 이유 |4| 2011-11-11 김미자 59010
67713 버스 안에서 2011-12-27 노병규 5905
68443 남산 한옥 마을의 겨울 |1| 2012-01-29 노병규 5901
68583 독감처럼 2012-02-07 노병규 5907
68762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 3주기 되는 날 |4| 2012-02-16 김미자 5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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