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766 |
복음산책 (연중29주간 수요일)
|
2003-10-22 |
박상대 |
1,604 | 11 |
| 6720 |
인내묵상- 두가지 화두
|
2004-03-24 |
배순영 |
1,604 | 10 |
| 6765 |
어떻게 우리의 삶이 무덤으로 변할 수 있는가?(2)
|
2004-03-30 |
박영희 |
1,604 | 11 |
| 7792 |
행복선언과 불행선언
|3|
|
2004-08-25 |
이인옥 |
1,604 | 3 |
| 9740 |
겸손한 마음
|1|
|
2005-03-02 |
장병찬 |
1,604 | 2 |
| 91906 |
※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10월 05일 『다시 일어남』
|
2014-10-05 |
한은숙 |
1,604 | 0 |
| 93939 |
♡ 영혼의 중풍병자 /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4|
|
2015-01-16 |
김세영 |
1,604 | 15 |
| 106218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박해와 환난에 대한 인내와 믿음이 심 ...
|1|
|
2016-08-21 |
김혜진 |
1,604 | 2 |
| 109578 |
연중 제3주간 월요일
|9|
|
2017-01-23 |
조재형 |
1,604 | 7 |
| 118336 |
2.15.강론"나 때문에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 ...
|
2018-02-15 |
송문숙 |
1,604 | 0 |
| 118389 |
2018년 2월 18일 주일(예수님께서는 사탄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천사들 ...
|
2018-02-18 |
김중애 |
1,604 | 0 |
| 12147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628) ‘18.6.27. 수 ...
|
2018-06-27 |
김명준 |
1,604 | 0 |
| 121984 |
7.15.말씀기도"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도 여행전대에 ...
|2|
|
2018-07-15 |
송문숙 |
1,604 | 1 |
| 122297 |
■ 작은 일부터 실천해 간다면 /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1|
|
2018-07-30 |
박윤식 |
1,604 | 0 |
| 125296 |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3.누구나 다 할 수 있다 ...
|1|
|
2018-11-20 |
김시연 |
1,604 | 3 |
| 12763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2.16)
|
2019-02-16 |
김중애 |
1,604 | 7 |
| 128004 |
예수께서 사촌들과 베드로 토마와 함께 나자렛에 가신다
|
2019-03-03 |
박현희 |
1,604 | 0 |
| 129233 |
부활 후 첫번째로 어머니를 찾아가서 위로하시는 예수
|1|
|
2019-04-22 |
박현희 |
1,604 | 0 |
| 129621 |
하느님의 어머니 마리아
|
2019-05-11 |
김중애 |
1,604 | 0 |
| 13275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25)
|
2019-09-25 |
김중애 |
1,604 | 8 |
| 132973 |
나는 언제나 말해 왔다.
|
2019-10-04 |
김중애 |
1,604 | 0 |
| 135303 |
[2020년 1월 14일] 연중 제1주간 화요일 복음묵상 (마르 1,21- ...
|
2020-01-14 |
김종업 |
1,604 | 0 |
| 13747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 28,1-10/2020.04.11/성 토요일/ ...
|
2020-04-11 |
한택규 |
1,604 | 0 |
| 137827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23
|
2020-04-26 |
김중애 |
1,604 | 1 |
| 138661 |
연중 제 9주간 화요일 복음나눔 -돌려드림의 의미-
|1|
|
2020-06-01 |
김기환 |
1,604 | 0 |
| 139949 |
■ 셋째 재앙- 모기 소동[24] / 이집트 체류[1] / 탈출기[24]
|1|
|
2020-08-07 |
박윤식 |
1,604 | 2 |
| 139988 |
■ 넷째 재앙-등에 소동[25] / 이집트 체류[1] / 탈출기[25]
|1|
|
2020-08-09 |
박윤식 |
1,604 | 2 |
| 140058 |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
2020-08-12 |
주병순 |
1,604 | 1 |
| 140116 |
2020년 8월 15일 토요일[(백) 성모 승천 대축일]
|
2020-08-15 |
김중애 |
1,604 | 0 |
| 140923 |
★ 나는 참으로 네 어머니이고 너희 모두의 어머니이다 (아들들아, 용기를 ...
|1|
|
2020-09-22 |
장병찬 |
1,604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