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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1874 이른 아침 물 빠진 호수 풍경 |7| 2012-09-21 배봉균 2540
191873 죄인 |4| 2012-09-21 박영미 3250
191883     죄인이 해바라귀가 되었습니다 |2| 2012-09-21 이정임 1250
191872 김포 공항 나들이 |1| 2012-09-21 유재천 2880
191870 김승욱 님께 |21| 2012-09-21 정혁준 3680
191868 주님, 세실리아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2| 2012-09-21 김형기 2320
191867 대한민국은 진통 중 _육견 개농장 업주들의 항의 시위_ |12| 2012-09-20 이미애 2540
191866 대한민국은 진통 중 _개신교는 변화를 위한 진통중_ |1| 2012-09-20 이미애 1840
191865 2012사형제도폐지-수원주교좌 정자동 성당 |1| 2012-09-20 이금숙 2530
191863 물레방아 인생 |1| 2012-09-20 이금숙 1690
191862 그대는 아는가? |6| 2012-09-20 이정임 1600
191860 엄마딸 마리아 엄마아들 베드로 엄마가 미안해 그리고 정말사랑해... |4| 2012-09-20 류태선 2900
191857 여자지만 저도 머리에 관(冠) 썼어요..ㅇ. ㅎ~ |2| 2012-09-20 배봉균 1770
191854 보석과 같은 글로 천국의 창고에 보화를 쌓아가는 사람들. |1| 2012-09-20 박창영 1920
191849 창과 방패 2012-09-20 배봉균 4480
191848 모두 참으로 징합니다요........... |3| 2012-09-20 정현주 2910
191847 인용할 본문의 내용은 읽지않고 제목만 보고 인용하며 |17| 2012-09-20 조정제 2820
191845 한국교회의 연도는 가톨릭에 없는 독특한 요소인가 |4| 2012-09-20 조정제 2930
191843 하하하하하하하하하 |1| 2012-09-20 나윤진 2190
191841 교만해서 행복해요^^ 아니 교만해서 행복하고 잡아요^^ 2012-09-20 이미애 1960
191839 병원 가야 할 것 같다. _난 완벽한 정상인_ |9| 2012-09-20 이미애 2280
191837 플로리다 포에버 프로그램 (Florida Forever Program) 2012-09-20 배봉균 1200
191836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2012-09-20 주병순 720
191835 소공동체는 본당 하부 조직 아니라 교회 그 자체 |1| 2012-09-20 신성자 2450
191833 잡종 소린 이제 이곳에선 제발 그만합시다! |3| 2012-09-20 박윤식 2320
191832 자가당착에 빠진 사람들 |3| 2012-09-20 박영진 2440
191831 님께서 이기 셨어요. |6| 2012-09-20 이미애 2480
191830 동영상 / 안동교구 점촌동성당 산북공소 - 리모델링 마무리 2012-09-20 전예한 1350
191822 [신약] 마태오 12장 : 안식일, 예수님의 참가족 2012-09-20 조정구 1220
191821 [구약] 창세기 12장 : 아브람이 부르심을 받다 2012-09-20 조정구 3180
191820 [채근담] 91. 자기를 버리려거든 이해타산의 미혹 2012-09-20 조정구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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