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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9615 늑대의 리더십 |1| 2013-07-25 이병렬 5650
200303 ■ 굿뉴스의 퇴보를 초래하는 이 현실을! |1| 2013-08-20 박윤식 5650
200314        알바 좀 하시지.. |4| 2013-08-20 곽일수 3240
200678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2013-09-03 주병순 5650
200789 여기가 대한민국 맞나? |2| 2013-09-07 곽일수 5650
200803     ↓ 여자만 쫓아다니는 줄 알았는데.. 2013-09-08 곽일수 3130
200855 신부님에대한 자매님 얘길 들으면서 제자신 많이 반성하게 됐습니다 2013-09-10 류태선 5650
200984 작품 전시 |3| 2013-09-14 이정임 5650
202298 김장 돕기 |2| 2013-11-18 강칠등 5651
202603 평신도 신학자 주원준 박사님의 평화방송 강의 다시보기 2013-12-10 이정임 5653
202630 교리서는 예수를 넘을 수 없다 |6| 2013-12-12 신성자 56513
202751 4명의 홈리스와 함께 하신 교황님의 77번째 생신날 아침미사 |2| 2013-12-18 김정숙 5658
202759 이그레고리오 신부 천진암 성지 부주임으로 부임, 환영미사와 5위성현 묘 참 ... 2013-12-18 박희찬 5650
202783 이금숙님, 감사합니다! |2| 2013-12-19 김정숙 5656
204841 제주 성이시돌젊음의집(청소년수련원) 수련교사 모집 2014-03-24 강미선 5650
206777 그린합창단 단원 모집 2014-07-16 박선현 5650
207818 큰 꿈과 노력 2014-10-20 유재천 5651
222328 ◈하느님의 뜻◈ 예수님 수난의 제22시간 ( 제24시간 중 ) / 가톨릭출 ... 2021-03-31 장병찬 5650
222379 04.08.목. "바로 나다. 나를 만져 보아라.(루카 24, 39) 2021-04-08 강칠등 5650
222505 05.01.토.노동자 성 요셉.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마태 ... 2021-05-01 강칠등 5650
222506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뵌 것이다. 2021-05-01 주병순 5650
224197 01.10.월.'곧바로 그들을 부르셨다.'(마르 1, 20) |1| 2022-01-10 강칠등 5651
227816 04.19.수."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 ... |1| 2023-04-19 강칠등 5651
228123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모든 대한민국인에게 다시 한번 간절한 제언과 호소드립니 ... 2023-05-26 이돈희 5650
228347 † 죄가 클수록 자비도 크다. 내 자비를 믿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 |1| 2023-06-26 장병찬 5650
228372 †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1| 2023-06-29 장병찬 5650
228396 ■† 12권-58. 영혼들 안에서 계속되는 예수님의 죽음 [천상의 책] / ... |1| 2023-07-03 장병찬 5650
228623 08.01.화.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학자 기념일."귀 있는 사 ... 2023-08-01 강칠등 5650
228691 저더러 물 위로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 2023-08-08 주병순 5650
8774 조심하세요!! 2000-02-19 김현미 56424
10791 한심한 사람들이군요 2000-05-09 정현 56412
12204 신부님 아래 12202입니다 2000-07-09 박준완 5640
12207     [RE:12204]사실이 아니면 삭제를 부탁드립니다. 2000-07-09 곽일수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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