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4134 이기정사도요한신부(예수님의 IQ 가 얼마나 높으신지) 2018-10-10 김중애 1,6151
125334 예수님은 한 개인도 한 위격도 아니다. 2018-11-21 김중애 1,6150
126631 ★ 인생의 열매 |1| 2019-01-08 장병찬 1,6150
127356 2.5. 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9-02-05 송문숙 1,6151
1276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2.17) 2019-02-17 김중애 1,6156
1282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3.15) 2019-03-15 김중애 1,6153
128640 사순 제3주간 토요일 |7| 2019-03-30 조재형 1,6159
1296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5.12) 2019-05-12 김중애 1,6155
130802 1분명상/마음의 그릇 2019-07-03 김중애 1,6151
1324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9.09) 2019-09-09 김중애 1,6156
137649 거미의 비유 2020-04-19 김기환 1,6151
137977 나는 양들의 문이다. 2020-05-03 주병순 1,6151
138038 찬미와 눈물 2020-05-06 김중애 1,6151
138638 ★ 성 요셉의 죽음과 마리아의 고통 [그리스도의 시] |1| 2020-05-31 장병찬 1,6150
139153 지금 이시간에 2020-06-28 김중애 1,6151
13929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0-07-05 김명준 1,6151
141434 성경바로알기/ 아킬레스와 거북이 2020-10-15 김종업 1,6150
145938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복음에 대한 단상(내용이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 |1| 2021-04-08 강만연 1,6150
155069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1| 2022-05-14 최원석 1,6152
155267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령께서 죄에서 벗어나게 만드시는 원리 |1| 2022-05-24 김 글로리아 1,6153
1562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11) |1| 2022-07-11 김중애 1,6154
1849 성인 2000-12-28 유대영 1,6144
3594 오늘을 지내고... 2002-04-22 배기완 1,6147
5231 성서속의 사랑(31)- 부자 삼대 못간다 2003-08-03 배순영 1,6145
5786 그 깊은 뜻을 2003-10-23 이정흔 1,6147
977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1| 2015-07-02 이미경 1,61414
109313 170111 - 연중 제1주간 수요일 복음 묵상 -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 ... |4| 2017-01-11 김진현 1,6142
110030 연중 제6주일 |9| 2017-02-12 조재형 1,6148
110785 은혜를 원수로 갚는 자들 - 윤경재 요셉 |10| 2017-03-17 윤경재 1,61411
115995 ■ 잔치에 참여해야 할 우리는 /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2017-11-07 박윤식 1,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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