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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45640 착륙 (着陸) 2009-12-23 배봉균 1307
146221     모래알 2009-12-28 김영이 380
145642 바른생활파님 어디 가셨나요? 2009-12-23 김병곤 1607
145643 조계종 총무원장 성탄메시지 2009-12-23 김동식 2107
145649     Re:조계종 총무원장 성탄메시지 2009-12-23 김은자 1504
145660 지금 이 곳에서 하느님의 나라,교회 [교의헌장] 2009-12-23 장이수 1657
145673     이 교회(하느님의 나라)는 가톨릭 교회 안에 존재한다 2009-12-23 장이수 734
145672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 / 교회의 신비 / 4항, 5항, 6항 2009-12-23 장이수 1104
145670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 / 교회의 신비 / 1항, 2항, 3항 2009-12-23 장이수 824
145683 주님의 날 = 제 8일 = 새창조의 날 2009-12-24 송두석 1567
145702     Re:주일마다 거듭거듭 다시태어나도록 2009-12-24 박영진 751
145692     ↓ ↓ ↓ : 제발 스토커 짓은 이제 그만 하십시요... 2009-12-24 소순태 1375
145694           Re: 언제 보내셨으며, 지금껏 답신을 단 한 번이라도 받으셨는지요??? 2009-12-24 소순태 914
145774 탕녀(가짜 마리아) / 짐승(다른 예수) [파문자들] 완료 2009-12-24 장이수 1487
145783 송구영신 (送舊迎新) 2009-12-24 배봉균 1437
145835 교리/교의/교도권/종합 선물세트... 2009-12-25 김희경 2187
145845 나주에 대해서.... 2009-12-25 오정숙 3447
145848 거룩한 밤에 2009-12-25 김광태 1767
145889 앞서 가는 열정 괴로운 자질.....참나. ^^ 2009-12-26 이금숙 2207
145898     Re:앞서 가는 열정 괴로운 자질.....참나. ^^ 2009-12-26 곽운연 1063
145902 다른 부부 사진 2009-12-26 배봉균 2267
146214     우리 딸 2009-12-28 김영이 600
145914     Re:1번 부부 델꼬 갑니다. 배교수 님 2009-12-26 김정순 701
145935 매몰찬 헤드빅의 후두염 걸린 성탄절 보내기 2009-12-26 이효숙 1837
146039 게시판을 폐쇄하면 제일 좋아할 사람은 누구일까? 2009-12-27 박창영 1987
146049     Re:게시판을 폐쇄하면 제일 좋아할 사람은 누구일까? 2009-12-27 서민석 13212
146058        ↑↓ 두 분께^^ 2009-12-27 김복희 1071
146054 반말하는 예수, 반말하는 사제 2009-12-27 신성자 3387
146080     평소 저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2009-12-27 정영신 1286
146208 우리의 신앙이 이성적이다라고 할 때....... 2009-12-28 권영옥 4097
146274     토마스 아퀴나스성인에 대하여 질문입니다. 2009-12-28 김은자 1851
146285        Re: 그런 소리 듣고 그렇게 사시고 싶으면 그러도록 하십시요. 그러나.. ... 2009-12-28 소순태 1855
146216     Re: 정말 잘 올리셨습니다 - 실증주의에 대한 지적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2009-12-28 소순태 2177
146224        ↑ ↑ ↑ : 김동식 형제님과 이금숙 자매님의 필독을 권유합니다. 2009-12-28 소순태 2166
146230 설경 (雪景) 2009-12-28 배봉균 2457
146232     Re:징글벨 2009-12-28 신성자 1333
146269 헤로데의 마음 [말씀의 사람을 부정하다] 2009-12-28 장이수 1207
146290 하나로 통일을 하세요. 2009-12-28 양종혁 4597
146330     아후~~ 2009-12-29 박재용 1413
146300     Re:아무리 급해도 우물에 숭늉은 없습니다. 2009-12-29 이효숙 1396
146292     Re: 부디 거룩한 교회와 일부 교회의 구성원들의 잘못을 구분하도록 하십시 ... 2009-12-28 소순태 2654
146318        비판과 비난과 험담은 다릅니다. 2009-12-29 김은자 1707
146332           Re: 직무 사제직을 인정하지 않은 분이시군요... 2009-12-29 소순태 1435
146328           Re:주장하시는 길을 알아서 살아가십시오. 2009-12-29 이효숙 1358
146320 방향전환하여 감 쪼아먹고 날아간 2009-12-29 배봉균 2007
146421 할아버지 원앙 2009-12-30 배봉균 2147
146448     Re:할아버지 원앙 2009-12-30 김은자 1331
146487        Re:할아버지 원앙 2009-12-30 이순의 1521
146451        Re:총각 원앙 2009-12-30 배봉균 983
146486           Re:총각 원앙 2009-12-30 이순의 1851
146432 간신... 2009-12-30 이석균 2957
146436     저를 사악하다고 하시네요. 2009-12-30 김은자 1739
146496 예수님은 인간에게서 오는게 아니다 [예수님없는 예수사상] 2009-12-30 장이수 3167
146512 자게판에 관중들이 다 떠나버렸군요 2009-12-30 박영진 3087
146522     취사선택의 자유 2009-12-30 김복희 1325
146521     Re:감기에 편도염을 앓는다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2009-12-30 이효숙 1165
146514 ↓↓↓감히 자게판 을 없애라... 2009-12-30 이석균 2107
146620 그리스도인이 믿는 삼위일체는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에 근거합니다. 2009-12-31 송두석 1587
146621     누가 하느님의 말씀을 의심하게 하는가? 2009-12-31 송두석 1656
146688 오겡끼데스까~? / 잘 지내시나요~? 2010-01-01 이금숙 2197
146690     Re:오겡끼데스까~? / 잘 지내시나요~? 2010-01-01 곽운연 4330
146689 사제가 되려다 만 사람 가운데... 2010-01-01 정영신 4657
146759 그리운 어머니의 동치미 2010-01-02 지요하 1807
146800     Re:그리운 어머니의 동치미 2010-01-02 은표순 873
146762     새로운 한 해 변함없이 행복한 크리스챤이시길.....^^(내용없습니다) 2010-01-02 이금숙 904
146812 연약한나의하느님(J.예레미아스) 2010-01-02 안정기 2797
146832     Re:연약한나의하느님(J.예레미아스) 2010-01-03 곽운연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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