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98404 ★ 예수님이 사제에게 - 새 교회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 ... |1| 2020-11-25 장병찬 5990
100392 주님.....노여워마소서. 2021-12-05 이경숙 5990
130 사랑도 나무처럼(이해인님..) 1998-10-23 심현정 5982
2013 나무(편안한 시 한편-10) 2000-11-02 백창기 59812
3314 엄마아빠가 하고 싶은 말 2001-04-19 윤지원 59825
4011 미움이라는 이름의 병 2001-07-04 이만형 59816
5108 옛 기억속으로... 2001-11-18 김광민 59810
5127     [RE:5108]옛날이 그립군요 2001-11-21 구웅회 400
5189 자기자신에게 정직하라 2001-11-29 이승민 59816
8290 아름다운 마음을 만날때.. 2003-03-02 배군자 5987
8826 어느샐러리맨의 3박4일 죽음 여행 2003-06-28 정종상 5989
15608 버려야 할 다섯가지 마음 2005-08-19 신성수 5983
19164 ♧ 아름다운 하루의 시작 2006-03-30 박종진 5981
20909 [현주~싸롱.61]... ♣ 비.../ 詩...허용 바울로 |12| 2006-07-15 박현주 5983
20912     Re:~~~♣ 허용 바울로님이 답글로 달아주신 아름다운 詩. |3| 2006-07-15 박현주 3933
20945        Re:~~~♣ 허용 바울로님이 답글로 달아주신 아름다운 詩. |1| 2006-07-17 박현주 911
27387 사순시기에 묵상 중 기도 해 주십시오! |3| 2007-04-04 김은기 59811
27414 천국에서 쓰는 7가지 말 |5| 2007-04-05 양춘식 5985
27994 종과 친구의 차이 |3| 2007-05-11 정명철 5984
28311 (130)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퍼온 글입니다) |8| 2007-05-30 김양귀 5984
28987 세상에서 당신이 제일 좋아요 |2| 2007-07-11 허정이 5983
29944 사랑이 있는 삶 |5| 2007-09-10 임숙향 5988
33207 ** 내 아들 사제를 지켜다오, 성모님의 간청... ... |4| 2008-01-25 이은숙 5985
33747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6| 2008-02-17 노병규 5988
34412 * 중년이 되고보니 가슴에 담고픈게 많습니다 * |3| 2008-03-09 노병규 5986
36276 부부의 날 기념일 노래 - 김종환 |6| 2008-05-21 노병규 5984
38148 마음이 황폐해졌을 때 |1| 2008-08-19 조용안 5984
39756 뭔 죄가 있을랍디여!!! - 강길웅 요한 신부님 2008-11-03 노병규 5985
40373 그것이 사랑인 것을 |1| 2008-12-02 조용안 5983
40926 마음을 열 수 있는 진정한 친구는 드문 법 |1| 2008-12-26 조용안 5984
41852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음미하는 여행이다 2009-02-09 노병규 5984
42586 희망은 절망을 몰아낸다.................차동엽 신부님 2009-03-21 이은숙 5984
42810 내 안에 주님이 계십니다. |3| 2009-04-03 김미자 5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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