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09158 ♣ 1.5 목/ 더불어 사랑으로 건너는 죽음의 다리 - 기 프란치스코 신부 |2| 2017-01-04 이영숙 1,4738
1091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1.06) 2017-01-06 김중애 1,8008
109238 주님 공현 대축일 |4| 2017-01-08 조재형 1,5628
109266 의로움을 완성하시려는 예수 - 윤경재 요셉 |9| 2017-01-09 윤경재 1,7608
109333 잘 들어 주실 것만 같은 분 - 윤경재 요셉 |9| 2017-01-12 윤경재 1,2168
109353 죄를 용서받았다 - 윤경재 요셉 |7| 2017-01-13 윤경재 1,1858
109380 연중 제1주간 토요일 |6| 2017-01-14 조재형 1,6208
1094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1.16) 2017-01-16 김중애 1,4218
109464 제대로 된 쉼 - 윤경재 요셉 |8| 2017-01-18 윤경재 1,1568
1094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1.19) |1| 2017-01-19 김중애 2,3008
109509 우리 믿는 이들은 누구인가? -안으로는 주님의 제자弟子, 밖으로는 주님의 ... |4| 2017-01-20 김명준 1,3318
109573 성령을 모독하는 죄 - 윤경재 요셉 |9| 2017-01-23 윤경재 1,5418
109645 자유인 -평화의 일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4| 2017-01-26 김명준 2,1068
109647 사랑의 빚을 갚으러 가는 길 - 윤경재 요셉 |8| 2017-01-26 윤경재 1,6548
109656     Re: * 희망을 만지는 사람들 * (천국의 속삭임) |1| 2017-01-26 이현철 5071
109705 나는 얻은 게 없소 오히려 잃었소 - 윤경재 요셉 |8| 2017-01-29 윤경재 1,7098
109748 믿음이 답이다 -“탈리타 쿰!”-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 ... |3| 2017-01-31 김명준 2,7628
109768 메시지보다 메신저에 눈이 갔다 - 윤경재 요셉 |8| 2017-02-01 윤경재 1,6198
109853 지옥地獄에는 한계限界가 없다 -관상과 활동-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 ... |5| 2017-02-04 김명준 1,8508
109877 참 매력적魅力的인 삶 -세상의 소금, 세상의 빛- 이수철 프란치스코 요셉수 ... |5| 2017-02-05 김명준 2,4908
10989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2.06) 2017-02-06 김중애 2,4388
109986 주님과의 사랑 -참 아름다운 사랑의 사람들- 2017.2.10. 성녀 스콜 ... |6| 2017-02-10 김명준 1,9658
110026 혼의 목소리와 성령의 목소리 - 윤경재 요셉 |10| 2017-02-12 윤경재 1,3148
110030 연중 제6주일 |9| 2017-02-12 조재형 1,6658
110059 참된 표징은 내안에 있다 - 윤경재 요셉 |8| 2017-02-13 윤경재 1,3278
1100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2.13) 2017-02-13 김중애 1,6218
110077 누룩은 실제 모습을 부풀려 보여준다 - 윤경재 요셉 |8| 2017-02-14 윤경재 1,6628
110098 연중 제6주간 수요일 |7| 2017-02-15 조재형 1,8358
110100 완성에 이르는 6 단계 - 윤경재 요셉 |8| 2017-02-15 윤경재 1,6818
110150 죽음의 길, 생명의 길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 ... |6| 2017-02-17 김명준 2,0258
1102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7.02.20) |1| 2017-02-20 김중애 1,6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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