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9215 부활의 영광은 과연 누가 누릴까? 2019-04-21 강만연 1,6182
129360 ♣말씀으로 길을찾다.♣ 2019-04-28 송삼재 1,6180
130227 내 등의 짐 2019-06-06 김중애 1,6183
130571 오늘을 사는 지혜 |1| 2019-06-23 김중애 1,6181
132313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2주간 금요일)『새것과 헌 ... |2| 2019-09-05 김동식 1,6182
132432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후속] 15 나비(마리아)처럼 ... |2| 2019-09-09 정민선 1,6181
134634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12월18일)『그분께서 당신 백 ... |2| 2019-12-17 김동식 1,6182
13474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9.12.22. 일 2019-12-22 김명준 1,6181
13497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9.12.31. 화. |1| 2019-12-31 김명준 1,6181
136953 사순 제4주간 월요일 |8| 2020-03-22 조재형 1,61813
137575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독서 (사도3,11-26) 2020-04-16 김종업 1,6180
137622 4.18.“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라.”(마르 16, ... 2020-04-18 송문숙 1,6181
137678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18 2020-04-20 김중애 1,6180
138081 예수님 말고는 구원이 없습니다. (요한 14,1-6) 2020-05-08 김종업 1,6180
140359 반신부의 복음 묵상 - 연중 21주간 목요일(마태24,42-51) 깨어 있 ... 2020-08-27 강헌모 1,6181
140933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 ... |2| 2020-09-22 김동식 1,6180
141077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가장 작은 사람 (루카9,46-50) 2020-09-28 김종업 1,6180
142824 12.12.“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 |1| 2020-12-11 송문숙 1,6181
1551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5.17) |1| 2022-05-17 김중애 1,6189
15518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5,12-17/부활 제5주간 금요일) |1| 2022-05-20 한택규 1,6181
666 마지막 며칠이 아닌 |2| 2005-07-26 이봉순 1,6181
2452 보다 인간다워지는 길(77) 2001-06-22 김건중 1,6178
2733 기쁘게 헤어질 수 있어야 합니다(연중 22주 수) 2001-09-05 상지종 1,61714
2742 너무도 파격적인 분 2001-09-07 양승국 1,6177
6474 친절묵상- 운전수아저씨들, 파이팅! 2004-02-13 배순영 1,6179
7284 ...감자 캐기... |5| 2004-06-18 조숙영 1,6173
7884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사람 |1| 2004-09-05 박용귀 1,61711
11422 새벽을 열며 /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1| 2005-06-26 노병규 1,6177
504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09-11-04 이미경 1,61713
871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4-02-11 이미경 1,6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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