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852 [현주~싸롱.51]..♣ 우리는 한때 두개의 물방울로 만났었다. |6| 2006-05-16 박현주 6023
23850 * 당신 나에게 한 송이 장미꽃입니다 |9| 2006-10-20 김성보 60211
25214 * Coffee day ~ |6| 2006-12-11 김성보 6027
25327 ♧ 행복도 심는 것입니다 ♧ |5| 2006-12-16 노병규 6027
25339 ♡♣ 삶의 가장 큰 힘 ♣♡ |3| 2006-12-17 노병규 6026
27235 긍정이라는 보석을 갖자 |7| 2007-03-26 박을선 6023
28565 오병이어 |2| 2007-06-14 홍추자 6025
29985 유방암이 폐로 전이된 어느 수녀님 이야기 |5| 2007-09-13 박영호 6026
30264 방문틈으로 온 편지 |9| 2007-09-28 조금숙 6024
31337 행복은 마음 먹기에 따라 |4| 2007-11-15 김학선 6024
32247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6| 2007-12-19 노병규 60210
32498 내가 드리는... |11| 2007-12-29 원종인 60212
33986 하나보다는 더불어 가는 마음 ...........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6| 2008-02-25 심한선 6028
36588 힘들게 살지 말아요 |2| 2008-06-07 노병규 6024
36969 "신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1| 2008-06-25 노병규 6029
39225 늙어가는 아내에게... [전동기신부님] 2008-10-12 이미경 6026
39261 ♡ 밝은 화음을 넣어 줄 수 있는 사람 ♡ 2008-10-14 조용안 6024
39637 당신은 세상에서 무슨 일을 하였습니까? |4| 2008-10-30 조용안 6022
40122 가을이 다 지나가면 나는 서럽다 못해 |1| 2008-11-21 노병규 6028
40200 꿈을 이뤄주는 사랑 2008-11-24 신옥순 6024
41185 "헌신의 힘이 기적을 만들더군요." |4| 2009-01-09 노병규 60210
42248 용서는 사랑의 완성입니다 |3| 2009-02-28 조광숙 6025
42332 29주년을 축하 합니다!! |16| 2009-03-06 노병규 60210
42708 사랑과 용서를 위하여.... |4| 2009-03-28 김미자 6028
43375 맛을 내며 살고 싶습니다 |3| 2009-05-05 김미자 6028
43608 남편과 아내을 감동시키는 말(제공 초로) |1| 2009-05-17 김동규 6023
43991 당신을 만난후... |1| 2009-06-04 노병규 6029
45170 여름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1| 2009-07-27 김미자 6025
47525 기차를 타요 / 이해인 |2| 2009-11-30 노병규 6024
54126 중년의 가슴에 8월이 오면 |1| 2010-08-11 노병규 6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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