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3437 파란 나라를 보았니? 2005-11-10 노병규 1,6248
13949 평범함의 은총, 평범함의 행복 |7| 2005-12-05 양승국 1,62414
31245 게으름뱅이의 천국에 대한 동경! |9| 2007-10-31 황미숙 1,62411
42159 새로 세례받는 이형에게 - 윤경재 |3| 2008-12-20 윤경재 1,6246
49210 빈손으로 가는 여유로움 |4| 2009-09-19 김광자 1,6245
908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Fr.조명연 마태오] |2| 2014-08-12 이미경 1,62413
104022 부활 제5주간 목요일 |6| 2016-04-28 조재형 1,62412
106961 9.29.♡♡♡ 천사가 되십시오.- 반영억 라파엘 신부. |3| 2016-09-29 송문숙 1,6247
109129 12.3."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 양이시다".- 파주 ... |2| 2017-01-03 송문숙 1,6241
116493 11.29.기도"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 -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 2017-11-29 송문숙 1,6242
116585 예수님께서 사도들의 발을 씻기시다.28 2017-12-03 김중애 1,6240
117306 과연 나는 보았다(1/3) - 김우성비오신부 2018-01-03 신현민 1,6240
117498 1.11.기도.“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 파주 올리베따노 이 ... 2018-01-11 송문숙 1,6241
120134 ■ 성령의 은총으로 오직 겸손을 / 부활 제5주간 월요일 |2| 2018-04-30 박윤식 1,6245
121163 이기정사도요한신부(지옥 갈 준비하는 사람들) 2018-06-15 김중애 1,6241
121219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1| 2018-06-17 최원석 1,6241
121400 2018년 6월 24일(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2018-06-24 김중애 1,6240
12171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오늘의 기도 (1638) ‘18.7.7. 토. 2018-07-07 김명준 1,6240
123063 9/1♣하느님께서는 누구에게나 재능을 주셨습니다.(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 ... |2| 2018-09-01 신미숙 1,6247
123957 이기정사도요한신부(하늘을 우선 배워야 세상을 제대로 알죠.) 2018-10-03 김중애 1,6242
125367 가면을 벗으면... 2018-11-22 김중애 1,6240
126672 1.9.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01-09 송문숙 1,6242
12792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02.28) 2019-02-28 김중애 1,6246
128434 하느님의 꿈 -꿈의 실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 |2| 2019-03-22 김명준 1,62410
129449 양승국 스테파노, SDB(예수님만이 우리를 하느님 아버지께로 인도하는 정도 ... |1| 2019-05-03 김중애 1,6244
130505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2019-06-20 주병순 1,6240
130777 양승국 스테파노, SDB(기다리고 또 기다리다보면 주님의 때가 반드시 다가 ... 2019-07-02 김중애 1,6249
130958 양승국 스테파노, SDB(언젠가 주님께서 우리의 굳어진 혀를 풀어주실 것입 ... 2019-07-09 김중애 1,6247
131531 섬김의 공동체, 섬김의 리더십 -여정, 중심, 기도, 섬김- 이수철 프란치 ... |3| 2019-08-05 김명준 1,6244
131652 최선을 다한다는 것 2019-08-11 김중애 1,6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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