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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8710 마리아의 순종과 성탄 |3| 2008-12-21 임봉철 1707
128769 죽고 싶은 사람만 보세요 |9| 2008-12-22 김지은 3017
128782 제대가 되시는 예수 성심 |4| 2008-12-22 장병찬 1467
128791 첯눈 |13| 2008-12-23 정평화 1707
128792 성모님께 봉헌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3| 2008-12-23 장병찬 1997
128831 너는 아니? |38| 2008-12-23 박혜옥 4077
128846 오늘도 가볍게 시작(굿뉴스 비공인용어사전 정리 접수중^^;) |6| 2008-12-24 김병곤 2797
128854 ★ 자게방의 평화를 빕니다. ^^ |20| 2008-12-24 최명숙 4787
128879 [강추] 지금 이 시각 EWTN-TV에서는.. |13| 2008-12-25 소순태 2797
128880     아침8시부터 2시간동안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의 성탄자정장엄미사가 방영되었 ... |21| 2008-12-25 소순태 3985
128897        Re: "싸랑, 싸랑, 싸랑... 나무"입니다.. |8| 2008-12-25 소순태 1594
128885 흘러만 가는 강물같은 세월 |4| 2008-12-25 박명옥 1997
128889 내가 여기 있습니다 / 다 아신다 |3| 2008-12-25 장병찬 1697
128913 Pou ise! (Where are you?)- 2탄 |6| 2008-12-25 김은자 3637
128937 ***오늘의 성인...성요한..12월 27일*** |9| 2008-12-26 정유경 2717
128946     12월 27일. 영명축일을 함께 축하해주세요... |14| 2008-12-26 임봉철 2635
128942     Re:***오늘의 성인...성요한..12월 27일*** |3| 2008-12-26 양용희 3048
129006 예수님의 십자가를 진 시몬의 아들과 아내 |3| 2008-12-29 장병찬 1447
129007 오늘도 가볍게 시작하려고 시동을...... |1| 2008-12-29 김병곤 1547
129015 "항상 가운데 서라" |6| 2008-12-29 박창영 2107
129059 성당과 교회 |2| 2008-12-30 장세곤 4177
129103 "내 몸에는 아직도 뜨거운 피가 흐르고 있다" |14| 2008-12-31 김병곤 2827
129123 위안부 할머니들 "내년에는 꼭 한이 풀리길.." |7| 2009-01-01 김은자 1377
129137 2008년 성베드로대성당 Christmas 자정미사 실황해설 전문 및 동영 ... |7| 2009-01-01 소순태 2607
129145 기축년 새해 일출-불암산 |15| 2009-01-02 최태성 1897
129147 초라한 변! |5| 2009-01-02 김영임 2937
129255 피난처이신 예수성심 |5| 2009-01-05 장병찬 1377
129287 이게 뭡니까? 이게~ |3| 2009-01-05 김병곤 4977
129288     Re:이게 뭡니까? 이게~ 2009-01-05 김병곤 1840
129309 역할지칭의 '공동구속자' = 파문됨이 마땅 [21세기 나주 이단] |4| 2009-01-06 장이수 1467
129330 성경을 단순히 도덕적, 교훈적 가르침의 기록으로 보는 것은 잘못 |11| 2009-01-06 박여향 2847
129342 . 2009-01-06 이효숙 2047
129349     "너희가" = 성체와 일치 [성체적인 삶] |5| 2009-01-06 장이수 752
129365 사랑과 환희 |6| 2009-01-07 배봉균 1387
129368 나누면 줄어드는게 아니라 오히려 늘어난다 [사랑의 신비] |4| 2009-01-07 장이수 1117
129372 영원히 산자가 갖는 성총 비쳤나니! |6| 2009-01-07 양명석 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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