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27363 ★ 예수님 자비심에 대한 나의 묵상 (이상각 신부님) |1| 2019-02-06 장병찬 1,6280
128214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첫 기적의 의미) 2019-03-12 김중애 1,6281
12862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사순 제4주일. 2019년 3월 31일) 2019-03-29 강점수 1,6284
128976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9년 4월 14일) |1| 2019-04-12 강점수 1,6282
129624 ★이해욱 신부의 {내맡긴 영혼은} 나는믿나이다! 마귀의존재를! |1| 2019-05-11 김시연 1,6281
129739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요한14:4~7) |1| 2019-05-17 김종업 1,6281
130046 하느님자비와 인간의회개 2019-05-29 김중애 1,6282
130090 순수를 사랑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2019-05-31 김중애 1,6282
130455 ■ 사랑의 끝자락엔 언제나 용서가 /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1| 2019-06-18 박윤식 1,6281
131407 우리가 가진 것은 오늘뿐이다. 2019-07-29 김중애 1,6283
134372 ■ 참다운 사제에게 큰 박수를 / 대림 제1주간 토요일 |3| 2019-12-07 박윤식 1,6284
137831 <대속의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루카 24,13-31) 2020-04-26 김종업 1,6280
13794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2020-05-02 김명준 1,6282
1385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0.05.29) 2020-05-29 김중애 1,6286
138985 만약 과 다음 2020-06-19 김중애 1,6281
139972 2020년 8월 9일 연중 제19주일 (마태 14,22-33) 2020-08-09 김종업 1,6280
140488 반신부의 복음 묵상 - 연중22주간 수요일 (루가 4,38-44) 2020-09-02 강헌모 1,6281
141231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1| 2020-10-06 최원석 1,6282
141401 10.13.“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 2020-10-13 송문숙 1,6283
141446 불행하여라, 너희 율법 교사들아! |1| 2020-10-15 최원석 1,6282
14298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술을 좋아하면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힘 ... |3| 2020-12-18 김현아 1,6286
145212 그리스도의 마음, 사랑을 주는 것, 사랑이다. (마르12,28-34) 2021-03-12 김종업 1,6280
146851 우리는 주님을 먹고, 주님으로 存在한다. (요한16,23ㄴ-28) 2021-05-15 김종업 1,6280
1525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29) 2022-01-29 김중애 1,6288
155567 주님의 전사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1| 2022-06-08 최원석 1,6287
8113 말과 마음 |2| 2004-10-05 박용귀 1,62715
8821 내가 누구냐? |4| 2004-12-25 박용귀 1,6279
4756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껍데기를 벗고 |12| 2009-07-17 김현아 1,62714
107879 11.4. ♡♡♡ 지혜로운 삶을 갈망하라 - 반영억 라파에신부. |4| 2016-11-04 송문숙 1,6275
110655 사순 제1주간 토요일 |8| 2017-03-11 조재형 1,6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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